금난새와 떠나는 클래식 여행
현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경희대 교수님 이셔.
음..클래식이란
고대 로마의 계급을 가리킨 라틴어에서 비롯된 말로 '잘 정돈된, 품위있는, 영구적이며 모범적인' 이라는 뜻을 갖구 있어.(최상위 계급을 클라시쿠스 라고 하지) 그런데 사람들은 최상위 계급만이 듣는 음악이라고 생각하기 쉽지 하지만 이건 유래일 뿐이구, 클래식은 고전주의라구 해석되잖아? 원래는 18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초까지 약 100년 남짓한 기간 동안 유럽에서 유행한 문학, 미술, 음악 같은 예술 분야의 공통적인 경향과 특징을 가리키는 말이었는데 음악에선 대략 바흐가 사망한 1750년부터 베토벤이 사망한 182년까지의 기간동안 뭐 모차르트,하이든,베토벤 등의 음악가들이 만든 음악을 뜻해. 그러나 오늘날은 조금 다른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데 17세기부터 19세기 말까지의 음악을 가리키고 있어 왜냐하면 바흐~베토벤시기의 작곡가들의 고전파 음악이 이후의 음악에게 큰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지^^ 그래서 낭만파니 국민악파니 모두를 포괄하구 있어~
이제 정확한 의미 . 알았지??
사실 클래식을 들으면 잠온다는 사람들이 많은데,모르고 들으니까 그런거야. 금난새 아저씬 룰을 알고 보는 야구경기에 비유하셨어.
조금의 준비만 있으면 클래식을 즐길 수 있어^^
책에선 2명의 작곡가를 시대순으로 대조해 가면서 그들이 쓴 곡들의 대략적인 것을 설명해 주시고 시대적 배경까지 알려주셔서 무척 이해가 쉬워^^
너무 친근한 말투로 썼나..그래두 난 아저씨가 좋아♡ 꼭 한번 만나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