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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데도 채찍질 하지 않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 살인으로 이어지는 죄악.

이치형 |2006.07.24 17:13
조회 24 |추천 0

도저히 사랑 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는 사랑이 사랑이다.

 

사랑을 오해하지 마라!

 

범죄를 묵과하고 참고 바라보는 것은 사랑 같아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살인으로 이어질 수 여지는 남겨두는 중대한 죄악 일수도 있다.

 

주위에 가까운 누군가가 잘 못하고 실수 하는 것을 보았거나 들었을 때는 다음 부터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못하도록 힘 닷는한 지혜로운 방법으로 가르치고 막아 내야 한다. 그래야 사랑이다.

한없이 기다려 주다가 잘못을 고치고 돌아 왔을 때 비로소 받아 주는 것이 사랑이지 잘못을 (최대한 지혜로운 방법으로)바로잡아 주려 하지도 않고 무조건 참고 있는 것은 또다른 살인 일수도 있다.

 

끝까지 사랑하는 것은 무조건 참고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주위의 사람들의 범죄와 죄악과 실수와 잘못을 고쳐 주고 바로 잡아 주는 측면에 사랑에 있어서 도저히 사랑 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는 사랑이 사랑이다.

 

사랑을 오해하지 마라!

 

범죄를 묵과하고 참고 바라보는 것은 사랑 같아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살인으로 이어질 수 여지는 남겨두는 중대한 죄악 일수도 있습니다.

 

주위에 가까운 누군가가 잘 못하고 실수 하는 것을 보았거나 들었을 때는 다음 부터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못하도록 힘 닷는한 지혜로운 방법으로 가르치고 막아 내야 한다.

 

그래야 사랑이다.

한없이 기다려 주다가 잘못을 고치고 돌아 왔을 때 비로소 받아 주는 것이 사랑이지 잘못을 (최대한 지혜로운 방법으로)바로잡아 주려 하지도 않고 무조건 참고 있는 것은 또다른 살인 일수도 있다.

개인의 힘으로 바로 잡기 아무리 힘들어도 끝까지 최대한 지혜롭게 바로 잡으려 노력하는 것이 끝까지 하는 바른 사랑이다.

 

이단에 빠져서 기도한다고 집안 살림을 내팽게 치고 가출하고 어린 아이들을 내팽게 치는 아내를 사랑하려면 무조건 참고 기다리기 보다는 여기 저기에서(검,경찰 법원 가정법원 가정문제상담소 이단 문제 연구소 방송등등) 도움을 받아 아내를 설득 해보기도 하고 그리고 나서 또 할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을 다 동원해 보고 안 된다면 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처벌 받게 해야 한다.

그래야 사회적 정의도 바로 세울수 있다.

그래야 이단의 사회적 파급 효과도 줄일 수 있다.

그래야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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