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감동이되는 광수생각

김보영 |2006.07.24 18:22
조회 57 |추천 3


우리는 이름만 다르지 모두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린 같은 세상속에 있다는 것이다。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린 같은 세상 같은 시간의 흐름속에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아닌 우리와。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