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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배 |2006.07.25 00:52
조회 3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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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하나님은 3등입니다. 

 

 

 

1등은 하고 싶은 일,  

2등은 해야 하는 일,  

3등은 하나님 만나는 일 

하고 싶은 일 다 하고,  

해야 하는 일도 다 마치고, 

그 후에 여유가 있으면 하나님을 만납니다.

 

 

 

어려운 일이 생길 때도 하나님은 3등입니다. 

내 힘으로 한 번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도와 달라고 하고, 

그나마도 안 될 때 하나님을 부릅니다.

 

 

 

거리에서도 3등입니다. 

내게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은 내 자신,  

그 다음은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그 다음에야 저 멀리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하나님께 나는 1등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부르기만 하면 도와주십니다. 

내가 괴로워 할 때는 

만사를 제쳐 놓고 달려오십니다. 

아무도 내 곁에 없다 생각 들 때는 

홀로 내 곁에 오셔서 나를 위로해 주십니다.

 

 

 

나는 하나님께 언제나 1등입니다. 

나도 하나님을 1등으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만사를 제쳐놓고 만나고, 

작은 고비 때마다 손을 꼭 붙잡는 내게  

1등으로 가까이 계신 하나님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게 1등이신 하나님을 나도 1등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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