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 . ㅇㅣ렇케 시작됐따!//
마막 여느때와 다름없이! 점심을 맛있게 먹고 화정이와 가영이와 미나와 나랑은
맛있게 익은 앵두을 컵에 한가득 따서 교실까지 올라와따^- ^
그런데. . . 열심히 앵두를 씻고 있는나에게. . . 희상이가 가지고 있던 물컵으로 나한테
물을 쫘악! 뿌리는게 아닌가.. . .흠. . . . . . . . 받은건 다시 돌려죠야함으로/
모래~ 컵을가지고 뿌렸지 푸하하하+ +
그런데 흥분한 희상이는 마막 양동이를 가지고 오는거야ㅠ
그러더니 물을 가득퍼와서는 가차없이 나에게 쪼 ㅏ아아아아아악!
헐;;;;;;;;;; 양말이고 팬티고 모고 다 젖었따ㅠ 아아아앆 음악실가야되는데ㅠㅠㅠㅠㅠ
이런. . .불을맞고 보니ㅠ 육희상은 온데간데 없고 김승댕과 모르는 아이들. . 그리고
화정이와 가영이밖에없었어 아아아아악! 난 우선 종이 쳐서 음악실로 향했고 음악시간을
젖은 옷을 말리며 한시간을 보냈따. . . .
복수심에 이글이글.~ 막요러고! 우선 양동이를 한ㄴ손에 들고 있는 찰라~
눈치빠른 희상이는 웃으면 자기 반으로 도망을하고있었따! 푸하하하하
미나를 꼬득여 마막 희상이를 유인하라고 하고 벽뒤에 숨어서 물뿌릴준비를하고
있는데 이놈의 쉐이는 나오질않았어ㅠ 눈치가 빠른희상이야ㅠ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계속그러고 있는데 드뎌 ㅁㅣ나가 눈치를 파파박 보내서
시원~ 하게 물을 팍! 뿌렸지 통쾌하게 웃으면. . . . . . . . .. .
그런데 이게 웬일이야> 0< 나오고있던 득호가 그물을 몽땅맞은거야ㅠㅠㅠㅠㅠㅠㅠ
어쩔탱굴~ 득호한테 미안하다고 그러고 다시 희상이를 쫓찼어ㅠㅠㅠㅠㅠ
마막 희상이손에도 어느새 양동이가 들려있어ㅠ 인제는시간문제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수돗가에서 물을받고 희상이는 화장실에서 받고!ㅋㅋㅋㅋ 화장실이 문이 열리는순간
동시에 물을뿌렸는데. . .. 나혼자 다맞았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나의미쓰로 인해서 물이 내머리위로 떨어지게끔. .하고 희상이는 앞에서 좋탄다. .
다시 물을뜨고 이번에도 미나의 도움으로 마막 희상이한테 정통으로 뿌리고 흥분한나머지
양동이마저 던져버렸따+ + 푸하하하하 난 재빨리 5층으로 도망가고 희상이는 웃으면 날
쫓아오고- -;;흠~ 또라이같애 어째뜬. .. 마막 아직도 4층에서 기달릴 희상이를 생각하며
내려가지못하고 있는데 득호가 핸폰이 안된다면서. . 나에게 말을 거는 틈을타서 득호를 앞세와
희상이에게 다가갔따+ +헉! 그런데 흐ㅣ상이가 음융한 표정으로
야아압 이러면서 달려와서 놀란나머지5층으로 냅따달렸따-0 -
"아아아아아앙아아~"
"크하하핳 "
쪼ㅏ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치마에 전통으로 맞았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뒤로 종이 딱치고. . . . . . . . .
결국에 나혼자 물다맞았따- 0-ㅋㅋㅋㅋ
그래서 복도에 흘러넘치는 물을 다 닦고ㅠㅠㅠㅠ
회계선생님한테 왜 물이 있는지를 설명해야만했따+ +
크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 . 나혼자 물다맞았다는거다
몰라~ 아무튼간에 정말정말 재밌는 하루였따^- ^ 큭큭큭
이때가 좋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