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등뒤의 산...

송미리 |2006.07.25 02:51
조회 150 |추천 3


그때는.... 할 수 있지만 못한 것이었고.... 지금은.... 할 수 조차 없는 것이고..... 그 산이.... 높아져만 간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