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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궁胎宮교육''<천재>와 <부자> 만든다

이원섭 |2006.07.25 08:04
조회 103 |추천 0
신인류(新人類) 배양을 위한 - 이원섭식(式)

    영재(英才) 태아(胎兒) 교육- Method : 나의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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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류(新人類) 배양을 위한 - 이원섭식(式) 영재(英才) 태아(胎兒) 교육- Method 《나의 입장》

태아학교의 3대 지침 1) 태내 영재교육 2) 태내 덕성함양 3) 태내 태아의 태권(胎權)보호 - 태아

살해 방지운동-

4)임신 모체가 "물"만 좋은물을 태아에게 먹이는 물마시기는 평생의 건강과 놔를 가꾼다(동의 보감 논수품)=양명6기설, 생물원자극소설=생명동력(다이나믹)수

과거 가치 체계의 중심은 약간 빗나간 탓에 물리, 화학적 물질대사 즉 물질에 중점을 두 었다.

물질은 머리도 없고, 사고(思考)도 없어서 머리 없는 육체 즉 금속성 로봇에 비유될 수 있다. 그런

헛된 가설이 서반구의 지리상의 발견이후 지구를 지배하여 무궤도 무좌표 맹목적적 물 질과 금전숭배

사조가 태풍과 같이 지구를 휩쓸고 있어서 마치 지구의 적재정량이 초과한 말기현상을 빚어 내고

있다. 이제 매몰되었던 「인간덕성」함양과 예절의 쾌복을 찾는 「생명성윤리」운동이 다급하게

요청된다. 그렇지 않고서는 인간이 지구상 생존상 구축해 놓았던 가족제도가 여지없이 해체 될 것이

명약관하한 일이다. 생명성윤리는 바로 상처받았던 유전성 또는 유전자(덕성이 풍부)를 선별 구출해

내야 된 다. 고로 물리학과 화학대신에 유전인자를 종합(integral)하는 생물학 면역학 심신의학 윤

리학이 재평가 되어야 한다. 환경파괴와 전쟁방지에 효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정도(正道)

대승적(大乘的) 고등종교도 재 평가할 시기가 도래했다. 의학과 종교의 저변을 형성했다가 지하에

매립 매몰되었던 원시샤먼이 좁은 틈새와 어두운 사각지대의 틈새를 비집고 나와 네오.샤머니즘으로

부활되고 활용되어야 된다. 디지털적 컴퓨터도 바로 열광적 네오샤머니즘의 모태에서 네트워크가

형성된 것으로 평가 하고 싶다. 소위 붕괴성 구 샤머니즘으로 축출할 대상은 바로

투기성,헷지폰드같은 유형을 지적할 수 있다. 투기성, 헷지폰드는 20세기말적 부분적인 역기능성

자본주의의 궁극적 악마의 정체라 고 표현할 수 있다. 투기와 투전은 20세기말에 청산할 요괴이다.

사행심은 수단을 가리지 않는 인간의 인권과 이상, 사랑을 좀먹는 붕괴될 마이너스성, 욕구 이다.

사행심, 사기 위조같은 것은 인류의 역기능에 불과하여 사회파괴 가족제도 파괴의 위험인 자를 안고

있다. 이때야 말로 물질과 경제위주로 체온이 올라가 고열 끝에 전후좌우 구별못하는 인류에게

해열제로서의 「덕성함양」이라는 강심제 주사로 대처해야 된다. 덕성함양의 주사(비급용備急用)가 꼭

필요한 곳은 앞을 못내다보는 인위적 산아제한 인구조 절이라는 미명하에 아우쓰비츠 수용소에서의

살인을 방불하는 낙태살인 행위의 현장이다. 세계에는 「인권선언」이 표면적으로 있으나 일부

혜택받는 사람이외에는 휴지와 마친가 지 이듯 이제 「태아의 권리를 보장」하는

태권선언(胎權宣言)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미 프랑스에서 무정견한 산아제한으로 인구감소라는 위기에

직면하여 타국적인들이 프랑스국적 국민들을 포위하고 있는 상태이다. 한국에서 극성을 피고 있는

죄악적 낙태살인행위는 헷지,폰드와 함께 세기말적 요괴의 작 태이며 「생명천시사조」라는

위험인자를 품고 있다. 유전자 보육을 정신,지성면에서 진행하고 프로그램할 가장 적절한 수단과

방법이 바로 낙 태살인방지 범인류운동과 병행하여 태교(胎敎)로 에스커레이트 해야 할것으로

사료된다. 태교의 근본 배경에는 동양의 고전인 「효경(孝經)」, 「열녀전(烈女 )」, 「여훈(女訓

)」, 그리고 「불설, 은중경(佛說恩重經)」이 자리잡고 있다. 이런한 사상적 배경은 유학(儒學),

불학(佛學) 그리고 도학(道學)을 근본원리로 하고 있다. 그리고 유학, 불학, 도학의 미분화시대에

「선도(仙道)」라는 뜨거운 "자연철학"도 있었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된다. 선도(仙道)용어의

대표적인 술어(단어)는 백두산(白山), 신시문명(神市文明), 신선, 내단, 외단, 갈홍(葛洪), 손사막,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 호흡법, 연금술, 불로장생, 공과격(윤리지 침),입석(立石), 솟대(소도),

고샤머니즘(古),진시황, 불로초, 산해경(山海經), 갑골문자(甲骨文 字), 적송(赤松) ,운모(雲母),

경면주사 영사(靈砂), 녹차, 방중술(房中術) ,복이법(服餌法) 벽 곡, 위백양(魏伯陽),

김가기(金可紀), 최치원, 태백산, 단목하, 당산나무(느티나무), 삼신(三 神), 칠성(七星), 관운장,

강증산(姜甑山), 신라낭도(新羅郎徒), 화랑오계, 발해,산동성, 요와 순 임금(禹王), 황제(黃帝) 등등

매우 광범위 하다. 그러나 생겼다고 없어지는 신기루는 아 니다. 불사(不死) 즉 250살까지 살 수

있는 인간수명이 화식(火食) 즉, 익혀먹는 버릇과 태 교실전(失傳)으로 단명해졌다는 가설을

발표하는 바이다. 이런 선도용어(仙道用語)는 유전학 유전자 같은 생명문화를 정화시키는 요소의

하나가 된 다. 극도로 오염된 윤리성과 생명문화를 근본적으로 다시 재건하려면 그 순서가

태교(胎敎) 로 시작되어야 한다. 나는 태교를 어머니의 윤리교육이라는 관점보다 태아 본인들의

생명태권(生命胎權)을 존 중하여 『태아학교 (胎兒學校)』라고 명명했다. 반만년 문화민족인 동방의

한국은 여성의 여권을 존중하여 시집가서 시가의 성을 쓰지 않 고 친정아버지의 성을 사용하게 했으며

신시시대(神市時代) 즉 선도(仙道)시대로부터 고조선 (古朝鮮)때로 추론 되지만 삼신(三神)사상과

아울러 출생하기 전 태내(胎內) 10개월을 한 살 로 쳐 주었다. 예컨대 출생후 하루만 지나도 두 살이

되는 태내 연령 가산법을 썻다. 이것은 놀라운 영지 (英知)이자 생명문화이며 과학이다. 고로

우리겨레는 반만년 이전부터 생명성 삼신사상과 함께 태교를 했던 정신사(精神史)적 유적(문화성)을

간직하고 있다. 그것이 외래민족의 토종 역사 말살 작업과 망국적 사대주의 사가(史家)에 의해서

고태교학(古胎敎學)이 유실 실전되 었다. 그러나 조선조 「왕세자시강원」에서 효를 바탕으로 한

족보학의 연장선상에서 부덕 (父德) 모덕(母德)에 가치 부여를 한 계세자식(戒世子式) 태교가

여훈(女訓)으로 구전되어 오 고 있다. 다만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임원16지(林園16志)』『규합총서(빙어각 이

씨저술)』『한정록(閒情錄)허균지음』『태교신기-조선조 영조임금시대 사주당(師朱堂) 이씨 가

기술』『왕실양명술(王室養命術)-이원섭 저 상,중,하-』등에서 옛 우리겨레의 찬란했던 태교(胎敎)의

원전 일부를 편린이나마 찾아볼수 있어서 다행이다. 『태교』『태아학교』프로그램의 방향은 1)

10개월간의 태내(胎內) 영재교육(英才敎育)과 2) 덕성함양 3) 고차원 창조능력제고 4) 출생전

예비환경 학교 5) 태내 수유(영양급식) - 건뇌 천재양성 식양(食養)등 다섯 갈래로 커리큐럼이

편성되고 있다. 필자가 심하게 후회하고 있는 것은 경제적 악조건하에서 자녀에게 본격적 태교를

못시킨 점과 이제 세 살난 손녀의 태아교육이 미진했던 점이다. 그것은 태아의 10개월 교육이 생후

10년 간의 엄한 교육보다 효율과 성공률 그리고 영향 력이 막강하다는 관점에서의 이야기이다. 인격,

덕성, 영재교육은 태내에 있을 때 실행해야 완벽한 것이다. 가치체계의 다중 다층적 동심원 속에서

물리학 화학을 행심속에서 변두리 원으로 또 변두리 의 생물학적 윤리적 유전인자(유전자학)를

핵심축에 상당하는 원내(圓內)로 치환하는 작업이 바로 태교-태아학교-에 있음을 밝혀둔다. 끝으로

임신 5개월째부터 『소리교육』이 태아학교 영재코스 Method의 기본인데 특히 7개월째부터

본격적인『소리교육』이 세분화 되어야 한다. 우리나라 우륵선생을 비롯한 서양 고전음악계의

악성(樂聖)들의 "자장가"가 인격함양 정 서교육 두뇌발달에 극히 필요하며 서양의 도레미등 12음계

보다 동양의 궁,상,각,치,우의 5음계가 인간 심성 영성 지성발달에 더 큰 영향을 갖기 때문에

태아학교에서 거문고, 가 야금 연주를 게을리하지 말며 어머니 (태중을 향해)와 공통유전자 형제들이

임부(어머니) 앞에서 전통 가곡을 들려 주는 것도 태아의 창조성 수리성 예술적 소양을 함양시키는데

중요함을 강조하고 싶다. 임신7개월째 부터는 우리가곡을 본격적으로 태아에게 가르쳐야 된다.

《범례》 1) '신토불이' 김동찬작사 배일호 노래 2) '어머님' 김중순 작사 남진노래 3) '흙에

살리라' 김정일 작사 홍세민 노래 4) 도라지 타령(심심산천의 백도라지) 5) 천안삼거리 6) 날 좀

보소 (동지섯달 꽃본 듯이....) 7) 푸른하늘 은하수 이런 노래들은 흥을 돋우고 태아학교의

현주소(환경)를 설명했으며 효심을 기르는 소박 하나 잊을 수 없는 노래이다. 태아학교의

영양급식(태내수유) 중간 조절 1) 잉어(자연산) 2) 소의 콩팥 3) 보리밥 4) 해삼 5) 왕새우 6) 미역

7) 두유, 콩밥 8) 까치콩(백편두) 9) 굴무밥 10) 3증3포 찹쌀밥 11) 3증3포 좁쌀밥 12) 황토구이

전복 13) 산양젓

금지 터부 식품으로는 ※ 1) 늦여름 가지 2) 각종 버섯 3) 참새고기 4) 약 엿기름 5) 꿀 6) 메밀 7)

율무 8) 산약(마) 9) 복숭아 등은 태아학교 영양급식의 기피식품이다. 임산부는 위의 아홉가지를

먹지말아야 된다. ▶콩보다 좋은 태아영양식 건뇌식품은 없다(지장수콩국) 임산모는 꼭 왼쪽으로 누워

자면 좋다. 척추와 골반이 태아를 압박하기 때문이다.

이원섭식(L.W.S 식) 영재만들기 Cyber 태아학교 창설자 이원섭(전,우주정보소년단 창단 실무위원)
2006.7.25

E-Mail: freenergy8@naver.com
cyworld.com/블로거,이원섭(Lee won sop)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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