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찌와 TJ 첫 번째 콘서트! -休! 남쪽 끝섬

서울음반 |2006.07.25 10:47
조회 126 |추천 0


* 2006년 8월 18일 (8시) / 19일(4시,7시) *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 * 일반가격 : 33,000원 * 섬출신자 10% 할인 : 공연당일 현장에 주민증 및 확인증 지참 요망 * 단체 30인이상 10%할인 : 1544-1555에서 할인가능 * 게스트 : 18일 금요일 8시 - 강산에 / 19일 토요일 4시 - 하림 / 7시 - 뭄바트랩(moombatrap) * 예매 : 인터파크(www.interpark.com) 인터넷에서 이슈가 됐었던 플래시뮤직비디오 ‘장사하자’를 본 적이 있는가? 뮤직비디오 음악의 주인공인 ‘하찌와 TJ’가 첫 번째 앨범 ‘행복’을 발매하고 첫 번째 콘서트를 갖는다. 플래시 뮤직비디오는 순간의 웃음을 유발하는 유쾌하고 신나는 내용이었지만, 이번 콘서트에서는 뛰어난 연주실력과 생생한 라이브 실력으로 승부하는 뮤지션으로 관객에서 다가간다. 일본의 유명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인 하찌와 홍대 앞 클럽을 무대로 활동해 온 인디 가수 조태준이 결성한 포크 락 듀오 ‘하찌와 TJ’는 벌써 그 모양새부터 특이하다. 일본인과 한국인 듀오라는 것 이외에도 20살이 넘는 나이차이의 멤버구성 또한 그들의 독특한 점이다. 그들의 음악은 어느 한 장르에 속하지 않는다. 서양의 음악적 체계에 아시아만의 정서를 담아 노래한다는 것이 ‘하찌와 TJ’ 음악의 특징. 듣는 이로 하여금 소박하면서도 유쾌한 웃음을 안겨주는 그들의 음악이 홍대를 벗어난 정식 극장에서 어떤 모습으로 들려질지 기대된다. 이번 콘서트는 슬며시 웃음이 배어 나오는 가사와 기타 중심의 담백한 편성으로 이루어진 곡들로, 화려하게 치장한 ‘행운’이 아닌 소박한 ‘행복’의 세계로 이끄는 ‘하찌와 TJ’만의 노래와 함께 편안하게 듣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