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브라이언의 슬픈 옛이야기

오광록 |2006.07.25 10:50
조회 92 |추천 1

효순이 미선이는 사고 당시 중학생 이었구요..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다가 미군의 장갑차에 깔려서 죽게 된 사고이구요.

 

 그 사고 후에 브라이언이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셨는데

라디오 vj 분께서

'브라이언씨는 미국에서 살다 오셨는데... 효순이 미선이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렇게 물어봐서 브라이언의 대답은

'우선 미군들이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미군들이 사과를 했으면 좋겠구요. 그러나 한국과 미국의 관계는 앞으로도 좋은쪽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이부분 이 화제가 되어 다음날 네티즌들이 오해를 해서

수많은 악플을 달아 브라이언 씨가 고생을 하시고 또 숙소 앞에서 기다리던 팬에게 싸인을 해주는데 그 친구가

'미국편 들어준 가수한테 무슨 싸인이냐?'

이러면서 브라이언씨를 때렸구요.

 또 다른쪽에서 여자 몇분이 오셨는데 브라이언씨를 떄리고 갔습니다. 이렇게 해서 팬들이나 네티즌 분들은 오해를 하셔서 이런 일을 저지르게 된겁니다.

 

- 브라이언씨가 우시면서 말한내용 -출저 : 네이버지식IN

추천수1
반대수0

스타/스포츠베스트

  1. 건호 잘생겼구나....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