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기위해 시골에 있는 고모집에..와있다..흠 여러가지 생각...도 많이해보고...또 생각해봤다 ...후회가 반이고 아쉬움이 반이더라.. 정말 피도 눈물도없는 나라고 생각했는데..다...괜찮은데..아버지 얼굴만 보면 어떻게..조절이 안돼더라..지금까지 주신 믿음,의지 군대 갔다와서 공부에 미치는걸로 보답드려야되는데..시골이라 그런지 공기도 너무좋고 냄새까지 ~ 날 편안하게 만들어버리넹~ 누구말대로 술먹고 뻗는것보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게 잘한거 같다. 1학년땐..철이없었고 2학년땐 후회를 많이했지만,, 철없어서 만들어낸 추억과 후회했기에 떠올라지는 대학생활..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이었다 앞으로의 내길은 어떨까..
군대는..마치 나의 지난날들을 생각하게하는 반환점 같은 역활을 하는것같다.. 나쁘게 말하면 시련이고..좋게말하면 또 다른 사람이될수 있는 기회라고나 할까.. 시련의 끝은 언제나 달콤하고 또 다른 사람이 될때 난 더 나은 모습의 나를 찾게돼겠지 ~ 2006의 마지막 주말이다~ 왜이리 바람은 불어데는지 아~ 평안하기도 아쉽기도허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