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배우들 없는거 보니 예전에 올렸던것 같군요. 대부분 맞아맞아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출처 - 헐아커 / DC
알파치노 - 자기파괴적 카리스마- 두말하면 입아프죠 ㅎ
잭 니컬슨 - 호방한 연기
로버트 드니로 - 눈이 즐겁다
윌리엄 허트 - 숨은 진주- 연기를 잘하는데 그 만큼 빛 못보는 케이스랄까
다니엘 데이 루이스 - 전천후 연기자- 과연 이 사람이 못하는 연기가 뭘까요
클라크 게이블 - 느끼함- 그래도 멋있다 뭐
험프리 보가트 - 바바리를 입어야만 멋지다.- 잠바입으니 폼이 안나네
그레고리 펙 - 중후함, 고풍스러운- 너무 좋아요
진 해크먼 - 천하게 연기한다. 그래서 매력적
말콤 맥도웰 - 큐브릭이 사랑한 배우- 내 눈 내 눈 내 눈~~~~
리처드 기어 - 재능은 없지만 노력한 배우
로렌스 올리비에 - 영국의 국보
로드 스타이거 - 거침없는 연기
더스틴 호프만 - 꼼꼼하고 섬세한
폴 뉴먼 - 신사
제임스 딘 - 인정하긴 싫지만 천재
록 허드슨 - 연기와 외모가 완벽한 배우
게리 쿠퍼 - 미국의 상징
케빈 코스트너 - 제 2의 게리 쿠퍼가 될수 있었지만..
숀 코너리 - 한박자 쉬는 여유있는 연기- 나이 들어서 그런 노하우가 생긴거겠죠.
안소니 퍼킨스 - 거부감...하지만 빠져드는 마력- 사이코에서 보여준 그 웃음은 평생 잊혀지지 않을 것임
이소룡 - 동양의 진주
제라르 드파르디유 - 영화아니었음 뭘했을까- 회사다니고 있었겠지
막스 폰 시도우 - 한계를 뛰어넘은 배우
해리 딘 스탠튼 - 명배우지만 운이 없다.
로버트 레드포드 - 스타일에 묶인 배우
조지 C. 스캇 - 광기
말론 브란도 - 카리스마- 그야말로 카리스마
로버트 듀발 - 처음부터 능숙했던 배우
라이언 오닐 - 특징없는
실베스터 스텔론 - 대중이 무얼 좋아하는지 안다.
척 노리스 - 금발의 콧수염
스티브 맥퀸 - 사나이
아놀드 슈워제네거 - 영화에서도 배우라기보단 모델
안소니 퀸 - 못하는 연기가 없다.
미키루크 - 자신을 잘 표현한다.
제프 브리지스 - 명가의 혈통
양 조위 - 여성보다 더욱 섬세한 연기- 맞는 말
에디 머피 - 한우물 파서 성공한 케이스
버트 레이놀즈 - 못하는것도 없지만 잘하는것도 없다.- 중간은 간다는 소리인가?
안소니 홉킨스 - 진짜배우- 이분 진짜 좋아요
매튜 모딘 - 은근히 매력적
마이클 J. 폭스 - 한계..
톰 베린저 - 굵직굵직한 연기
니콜라스 케이지 - 갈수록 퇴보- 머리카락 빠지는것 만큼 연기도 퇴보... 머리 심으면 연기가 늘까?;;;
존 트라볼타 - 모범생
톰 크루즈 - 거품- 옳소
모건 프리만 - 의외로 섹시함- 숨겨진 섹시남 ㅎㅎ
덴젤 워싱턴 - 현존 최고 흑인배우
하비 케이틀 - 침착한 연기- 생활속의 연기가 아닐까...
브래드 피트 -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성룡 - 인간적인 면에서 훌륭한 배우- 사람이 됐죠
숀 펜 - 관객을 겁준다.- 이 사람 연기 하는거 보면 무서워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재능
포레스트 휘테커 - 명감독을 만나야 실력발휘- 맞는 말 같은...
로빈 윌리암스 - 천의 얼굴
마이클 더글라스 - 팔방미인
게리 올드만 - 연민 - 이 사람은 악역으로 나와 죽을때도 불쌍하다니까
팀 로빈스 - 잘한다. 하지만 뭔가 부족하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 존경받는- 존경 받을 만 하지
짐 캐리 - 노력파
찰턴 헤스턴 - 잊혀진
쟝 폴 벨몽도 - 타고남
가브리엘 번 - 지적
해리슨 포드 - 답답하다
존 세비지 - 나약한 매력
주윤발 - 아름다움
알란 릭맨 - 이상적인 배우
윌렘 데포 - 배우하기 좋은 얼굴
에밀리오 에스테베즈 - 정체된 배우- 영화에 나오나...
찰리 쉰 - 갈팡질팡
케빈 스페이시 - 지금이 변화가 필요할 때
이완 맥그리거 - 젊은 배우들 중 가장 눈에 띔- 가장 눈에 띄고 연기도 좋고
맥컬리 컬킨 - 비명- 꺄아아아아아~~~
프레드 워드 - 소박함
브루스 윌리스 - 최고의 오락- 날이면 날마다 옵니다 어서옵셔~
베니치오 델 토로 - 실속있다
제레미 아이언스 - 햄릿
쟝 클로드 반담 - 목표는 잘 정한 듯
크리스토퍼 월켄 - 강약조절에 능함
조쉬 하트넷 - 소녀들이 좋아할만한- 소녀들이 좋아한다
스티브 부세미 - 유능한 사업가- 적재적소에서 웃음을 주는 배우라고 봄
마이클 매드슨 - 어느곳에나 잘 어울림- 오우~ 아저씨
이연걸 - 거부감없는 액션
돈 치들 - 대기만성- 요즘 많이 나오죠
에드워드 노튼 - W.A.S.P의 이미지- W.A.S.P가 뭘까?
앤드류 맥카시 - 운 없는 미남배우
발 킬머 - 애인으로 두고싶은
사무엘 L. 잭슨 - 기복이 없다.- 한결 같은 그렇다고 그 한결같은게 지루하지 않은...
스티븐 바우어 - 범죄형 마스크
조 페시 - 대사처리 능숙- 그 속사포 같은 말투란...
멜 깁슨 - 호남
리버 피닉스 - 진정한 제 2의 제임스딘- 과연 이 남자가 아직까지 살아있으면 연기 천재나 제2의 제임스 딘이라는 소리를 들었을까요?
러셀 크로우 - 뚝심있는 연기- 뚝사마?
존 C. 라일리-어느 감독의 출연목록에나 들어가는 배우- 후덕하니 사람좋게 생긴... 부담없는 연기가 좋아요
테드 댄슨 - 재능을 살리지 못했다
스티브 구텐버그 - 백인 에디머피- 아저씨 요즘 뭐해?
데이빗 듀코브니 - 공부를 잘한다고 연기를 잘하진 않음- 맞는 말이다 ㅡ_ㅡ;;;
주드 로 - 진행형
샘 닐 - 주연보단 조연일때 빛이 남- 조연으로서 빛이 나고 특히 악역할때 더 빛나는것 같음
카일 멕라클란 - 평범속의 비범
장 르노 - 매너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