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 노통
프랑스 작가...
지리한 내 일상의 파문...
'시간의 옷'
'머규리'
'살인자의 건강법'
맨 처음 내가 원한 책은 '적의 화장법' 이었다.
인생이 뭐든 쉽사리 될것 없는 것은 도서관도 별반 차이 없었이다.
역시나 없더군...
책을 다 읽고 덮을 쯤엔...
왠지 아마도 그녀도 나와 같은 태생자체가 외로움의 상징물이었음
을 느낄지도 모를 일이다.
아멜리 노통
프랑스 작가...
지리한 내 일상의 파문...
'시간의 옷'
'머규리'
'살인자의 건강법'
맨 처음 내가 원한 책은 '적의 화장법' 이었다.
인생이 뭐든 쉽사리 될것 없는 것은 도서관도 별반 차이 없었이다.
역시나 없더군...
책을 다 읽고 덮을 쯤엔...
왠지 아마도 그녀도 나와 같은 태생자체가 외로움의 상징물이었음
을 느낄지도 모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