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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 노통 프랑스 작가... 지리한 내 일상의 파문.

김혜린 |2006.07.26 00:25
조회 25 |추천 0


아멜리 노통

 

프랑스 작가...

 

지리한 내 일상의 파문...

 

'시간의 옷'

 

'머규리'

 

'살인자의 건강법'

 

맨 처음 내가 원한 책은 '적의 화장법' 이었다.

인생이 뭐든 쉽사리 될것 없는 것은 도서관도 별반 차이 없었이다.

 

역시나 없더군...

 

책을 다 읽고 덮을 쯤엔...

 

왠지 아마도 그녀도 나와 같은 태생자체가 외로움의 상징물이었음

 

을 느낄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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