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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새끼야,, 나 이렇게 힘들어하는거 안보이냐?? 니

윤하영 |2006.07.26 11:47
조회 28 |추천 0

나쁜새끼야,,

 

나 이렇게 힘들어하는거 안보이냐??

 

니 눈엔 내가 투명인간이야??

 

너 매정하고 차가운거 이제서야 느낀다.

 

하루에도 수십 수백번을 생각하고 또 생각해//

 

혹시 힘들진 않을까 ,

 

어디 아프진 않을까 ,

 

밥은 제대로 먹고있나 ,

 

나 헤어진거 알면서도 좇나 미친짓해,,

 

얼마전에 친구들 우연히 만났어..

 

너 잘지내고 있냐구 나한테 묻더라..

 

차마 우리 이별했다고 말을 못하겠어서,,

 

엄청 잘지내고 있나고,, 나도 모르는 너 거짓말 했어..

 

그애들은 우리가 이별했는지.. 어떤지 .. 모르더라...

 

나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한없이 비참해 지는데 ,,

 

이렇게 된거 어떡해,,

 

그동안 이별한것 중에 이번은 진짜인데,, 어떡해,,

 

가만히 있으면 가슴이 아파서 ,,

 

약을 먹어도 미친듯이 조여와서

 

눈물때문에 숨이 막혀서 ,,

 

정말 죽었으면 좋겠어,,

 

헤어진 이유라도 알았으면 좋겠어.,

 

답답하니깐,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으니깐,,

 

이번엔 진짜 이별이니깐,, 나 하나도 모르겠어,,

 

돌아와 달라는말,, 다시 연락하자는말 그런거 그딴거 아냐,

 

왜 헤어지자고 한건지 이유가 듣고싶어,

 

내걱정하는것처럼 느꼈는데 아니잖아. 그런거 아니잖아.

 

좇나 답답해 미치겠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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