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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에 아른한 별빛과 함께

박지은 |2006.07.26 14:36
조회 24 |추천 0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에 - 빈센트 반 고흐

 

걷고 싶어라.

내 님과 두손 맞잡고...

아름다운 별빛이 강물에 아른거리는

그 곳에서 강물 출렁이는 소리처럼

나즈막히 속삭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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