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이웃과 원수를 사랑하라.. 그리고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건데.. 네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위해 기도하라..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위해..애를쓴들 그것에 무슨 댓가가 있겠느냐... 이 영화에 나오는 대사인데...정말...세상에서 젤힘든게.. 원수를 사랑하는것 같애...너무 대단한 분이셔.. 정말 눈물많이 흘렸다...내가 힘들다고했던 고통들이 한순간에 너무 거만하고 오만하단 생각이었단걸 느꼈어.. 최소한 원수는 사랑 못하더라도...미움을...갖지 말아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