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걸을수 있다면...
평행이라함은..
두개의 선이 끝까지 일치를 유지 하려면 서로가 한눈팔지않고 같은 길을 향했을때 가능한 말이다..
그 어느 하나가 불평,불만을 갖게 된다면 교차점은 발생을 하고..
그 교차점은 다신 돌이키지 못할 시점이 되고만다..
어긋나기를 원치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교차점을 만들지 않는 것이지만..
이미 교차점이 발생을 하였다면 그 즉시 서로가 앞으로 나아갈 진행방향을 다시 조율해야하는 것이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