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던 영화.
뭔가 지금까지 봐왔던 멜로영화와는 차원이 다른..~
영화보고 클레어 콜번(커스틴 던스트)을 닮고 싶었다.
신비로우면서도 자기가 할 것은 다하고
바쁜 직업을 가졌지만 그 속에서도 여유를 가지는..~
올랜도 블룸은 케리비안의 해적과는 다른 이미지였지만
여전히 멋있었다.
처음부터 자살할려고 할 때 몸소나서서 막고 싶었던ㅋㅋ
하지만 자살하려는 그 과정도 창의력은 만점ㅇ0ㅇ;;
뭐 매력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
한마디로 더 좋아졌다는..
중간중간에 내가 이해못하는 부분들이 있었지만
아마 나중에 커서 다시 보면 이해가 갈 것 같다.
그 짧은 로맨스임에도 불구하고 둘은
마치 몇십 년에 걸친 사랑을 이루어 낸 듯 하였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드류 베일러(올랜도 블룸)의 아버지 추모식을 모두 마치고
드류 홀로 차를 타고 클레어가 준 큰 지도로 아버지의 화장과 함께
여행을 하는 과정이였다.
여행의 과정은 클레어가 만든 지도로 여행을 하였는데
어떤 길에서는 이 CD음악을 듣고 무슨 건물을 들러
주인의 이야기를 듣고 마지막엔 두 갈림길에서
드류는 지도를 따라 남은 여정을 따라 갈 것이냐
아님 빨간 모자를 쓴 여자를 찾을 것이냐(처음 부분에서 드류와
클레어가 만났을 때 클레어가 빨간 모자를 썼었다)를
결정하는 것이였는데 드류는 클레어를 찾을려고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농산물 시장을 돌아다녔다.
그리고 마침내 클레어를 찾았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