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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환 |2006.07.26 23:27
조회 19 |추천 0

교회에 갔다가

 

외삼촌,이모,이모부,누나와 빕스에 갔다.

 

흠 내가 그런곳이 첨이라 낮설었당;;ㅋㅋ

 

맛있게 마니마니 먹구

 

외할아버지 병실에 갔다.

 

할아버지께서 언넝 건강해지셔야하는데..

 

병원을 갔다가 명동을 갔다..

 

옷 좀 살려구..난 하이헤리엇가서 30분만에

 

뚝딱 옷을 골랐건만

 

누나는 신발하나 고르는데 3시간이 걸렸다-_-;;;

 

걍 그래도 하이헤렷에서 이벤 당첨된것땜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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