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백과 : 알아두면 돈되는 7가지 부동산 격언 - 차라리 모르는게 낫다 (2006-04-15 04:00)
먼저 내가 이글을 어디서 퍼왔는지는 알수 없으나, 꽤 시간이 지난것으로 생각된다.
이제 이 내용들을 갈기갈기 찣어 놓으리라.....
알아두면 돈되는 7가지 부동산 격언
1.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 '
아마 가장 귀에 익은 부동산 격언일 것이다.
쉽게풀면, 발끝과 상투를 피해 오르는 중간에 사서, 내리는 중간에 팔라는 뜻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담보할 수 있는 일반적인 매매시점을 알려주는 것이다.
약간 달리 해석하면 위험부담이 큰 도박성 투자는 지양하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비슷한 격언으로‘부동산은 타이밍’이 있다.
- 오르는 중간에 사서 내리는 중간에 팔라는 뜻은 무엇인지 알수가 없다. 그것이 투자라 할 수 있단 말인가?
1. ' 발끝에 사서 팔고 싶을때 팔아라 '
발끝에 사면, 더이상 내려갈 곳이 없다, 언제든지 팔아도 최소한 손해는 보지 않을 것이며,뿐만 아니라 최대의 수익을 올릴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것이 투자의 기본이라 할수 있지 않을까?
투자의 기본이란? 바로, 최소한의 자금으로 최대한의 수익을 올리는 것이다.
2. '남이 팔 때 사고 남이 살 때 팔아라 '
부동산시장도 경제원리와 마찬가지로 호경기와 불경기가 주기적으로 순환한다.
따라서 남들이 살 때 같이 사고, 남들이 팔 때 같이 파는 부화뇌동식 투자는 남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와 비슷한 격언으로는 ‘밀짚모자는 겨울에 산다’, ‘새벽직전이 가장 깜깜하다’ 등이 있다.
‘가장 비관적일때가 매수적기’라는 증시격언도 이와 유사하다.
- 위 시장의 논리는 과거일뿐이다. 현재 호경기와 불경기가 주기적으로 순환하는가?
한가지 이론으로 언제까지 해먹을지 알수가 없다... 새로운 정신으로 이론을 도출해 나가지 않으면 농경사회 그리고, 산업사회에서의 존재로서만 남아 있을수 밖에 없을것이다.
이제는 정보화 사회이다. 세상은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변화에 적응하고, 남들보다 한 발짝 더 나아가라...
2. ' 내가 팔때 남들이 사고, 남이 팔때 내가 산다 '
약간의 억지가 있을진 모르지만, 이것은 내가 주인이 아니라, 남의 시점에서 본 시각이다.
항상 남들보다 앞서 가야 한다는 뜻에서 이렇게 글을 써보았다. 다시 말해, 항상 남은 나보다 위에 있다는걸 명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3. '부동산 투자에서는 부동(不動)이 최대의 적이다 '
부동산을 매입하고 오랫동안 방치해 두는 어리석음을 지적한 속담이다.
부동산도 흐름이 있으므로, 가격이 오를 때 처분하고, 보다 유망한 부동산에 재투자해 꾸준히 자산 증식을 도모해야 한다는 의미다.
부동산을 이용 목적으로만 생각하고, 오랫동안 묵혀두는 것은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일부러 모른척 하는 것과 같다는 뜻이다.
- 부동산은 때로는 보물과 같다. 오랫동안 방치해 둔다고 하여 전혀 어리석지 않다.
보물섬이 100년이 넘게 잠겨 있다고 하여, 그것의 값어치가 떨어지는가?
때로는 재투자를 함으로써 더 큰 손해를 볼수 있으며, 또한, 부동산의 양도소득세는 상당히 많다.
즉, 보유기간에 따라 누진세가 적용되고, 이젠, 세전수익이 아닌 세후수익을 따져야 할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3. ' 부동산 투자에서는 부동(不動)이 최대의 아군이다 '
다시말해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부동산을 다시한번 새로운 시각으로 봐야 될것이다.
1년전 2년전의 부동산을 보지말고, 5년 또는 10년을 끊어서 바라보면 알수 있을 것이다.
장기투자가 많은 수익을 얻을수 있는것이 부동산이기도 하다.
4. '아내와 집은 손을 볼수록 고와진다 '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관리하면 할수록 가치가 높아진다는 뜻이다.
건물의 경우 유지보수를 철저히 하여 내용연수를 늘리고, 건물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함으로써 감가상각에 따른 건물 가치하락을 최소화 하는 것이다.
토지 역시 타인의 무단점유나 기타, 재산권 침해소지를 미연해 방지함으로써 관리소홀로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을 막고, 나아가 부동산 가치를 보존, 상승 시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 할말 없음.
아내는 가져보지 않아서 모르고, 부동산은 볼수록 고와진다는 말은 아직은 변함없는 진리이다. 토지 또는 건물을 크게 봐서 개발로 볼수도 있을 것이다^^
5. ‘부동산은 발로 사라’
현장 답사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부동산을 매입하기 전에는 꼭 실물을 눈으로 확인하고, 각종 공부와 법규를 본인이 직접 발품을 팔며 신경써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서류만으로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하거나, 대리인을 통할 경우 낭패 볼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격언이기도 하다.
- 현장 답사가 중요하다. 강조할만하다.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이런 글들을 보면서, 아무런 지식도 없는 사람이 발로만 뛰는 사람들이 있기에 안타까워 이 글 또한 찣어놓는다.
5. ' 부동산은 머리로 사라 '
대부분의 사람들이 막연한 생각으로 투자를 해 낭패보는 경우가 많다.
이는 현장답사의 문제가 아니라, 현장 답사를 해도 모른다는 것이 문제가 되는것이다.
공부하라.
내가 모르는 것이 있다면 절대 투자하지 말라, 알때까지 공부하라.
부동산은 가격이 크기 때문에, 한번의 잘못된 투자로 집안이 망할수도 있다.
다시 말하지만, 공부하라. 끊임없이 공부하라.
학생때 항상 듣던말 공부해서 남주나.
재개발을 하든, 분양을 하든, 최고의 전문가가 되었을때 그때 투자하라.
이론이 바탕이 되었을때 그때 현장 답사를 나가라, 그리고, 인근 부동산의 최고의 전문가보다도 지식과 지혜가 뛰어나다고 판단되었을때, 그떄 투자하라.
6. ‘정책에 맞서지 마라’
부동산은 정부 정책이 가장 큰 변수다.
따라서 부동산 정책을 거스르는 투자는 가급적 삼가라는 뜻이다.
굳이 정책에 맞서 무모하게 투자하기 보다는 인내를 갖고 때를 기다리는게 현명하다는 것.
비슷한 격언으로는‘소나기는 피해가라’가 있다.
- 항상 투자에는 단기와 장기가 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부동산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봐야 할때가 아닌가 쉽다.
소나기는 피해가야 하지만, 소나기는 잠시 지나갈뿐이다.
즉, 비가온뒤에는 땅이 더 강하게 굳는다.
벼는 더 잘 익는다.
잘 생각해둬라....... 잊지 말아야 할 내용이다.
영원한 정책은 없다. 그리고, 영원한 하락 또한 없다. 부동산은 잠재되어 있는것이 더 무섭다.
6. ' 정책에 맞서지는 말되, 피해가는 방법은 많다. 피해가라.
다시말해, 맞서서는 이길수는 없다, 하지만, 정책에도 구멍은 있기 마련이며, 또한 위에서 언급했듯이, 시간이 지나도 그것은 해결해준다.
나 스스로가 정책을 이겨낼수있는 힘이 있다면, 맞서도 무방하며, 그러한 힘이 없다면, 살짝만 피해가라. 강한 정책일수록, 위험율은 크지만, 또한 수익도 크다.
제거가 가능한 위험율은 하나씩 제거해 나간다면, 정책이 없을때보다도 더 큰 수익을 얻을수 있을 것이다. 남들이 쉴때 나도 쉰다면........
7. '가난한 자가 부자가 되는 길은 부동산이다 '
부동산 가격은 장기적으로 볼 때 필연적으로 오를 수 밖에 없으므로, 돈을 벌고자 할 때는 부동산에 투자하라는 격언이다.
실제 주식과 같은 유가 증권의 경우 대박과 쪽박이 극명하게 갈리는데 반해, 부동산은 비교적 안정적인 투자처다.
유사 격언으로 ‘돈이 생기면 땅에다 묻어두고 그 다음 사람에 투자하라’,
‘재테크는 부동산이 최고’ 등이 있는데 이 역시도 돈을 벌려면 부동산에 빨리 눈을 떠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 부동산은 비교적 안정적이지 못하다.
주식에 비하면 안전하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현재는 펀드 등 안전한 투자처가 상당히 많다.
7. ' 가난한 자가 부자가 되는 길은 부자가 되고자 하는 "열정"과 "노력"이다 '
가난한자가 부동산으로 부자가 되는것은 더욱더 힘들다.
전재산을 부동산에 투자할만큼 마음의 여유가 없을뿐더라, 그만한 돈도 없다.
물론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가능하겠지만, 그러한 생각조차 하지 않는것이 가난한 자이다.
그래서 가난하게 사는것이겠지만.....
스스로 벗어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벗어나야 할것이다.
부동산이 구제해 주진 않는다.
"열정"과 "노력"이 있다면, 부동산을 통해서든, 그 어떤것이든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부동산은 투자 대상물의 최고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