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종교를 믿지는 않습니다.그렇다고 그들만의 종교를 가지고 뭐라 할 수도 없습니다. 살아남은 아이들이 앞으로 10년 20년 이후에 어떻게 될까요...보복은 또다른 보복을 낳고... 하늘에 계시다는 분도 이런걸 원한걸까요???선택받았다는 자기들만의 이야기로 같은 하늘아래서 이래도 되는건지...지금이 무슨 중세시대인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음...그 잘난 미국인들도 이런쪽에는 암말 못하고 있는 것은... 자본주의에 피해를 입을까봐???요즘 많이 이슈가 되고 있지만 그러나... 이건 아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