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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보트 中

류정희 |2006.07.27 06:35
조회 18 |추천 0


시소는 내려갈 때보다 올라갈 때가 더 재미있다. 위로 올라갈 때에는 스스로 땅을 박차지만 밑으로 내려갈 때에는 내가 하는 일이 아무것도 없으니까. 소코와 나는 닮았다. 이별할 때보다 사랑을 할 때가 더 재미있다. 사랑을 할 때에는 스스로 땅을 박차지만 이별을 할 때에는 내가 하는 일이 아무것도 없으니까. -에쿠니 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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