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밝은 햇빛처럼..
늘 따뜻하고.. 웃음지게 하는 거..
함께있고싶고..
헤어져 있으면 더욱 그리워지는거..
보고싶은면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은
뜨겁게 타오르는 마음..
이런 사랑을 가르쳐 준
그대의 사랑은
언제나 내 가슴속에
별처럼 빛나며
태양같은 밝아옵니다..
가만히 눈을 감으면
이미 난 그대 앞에 서있습니다.
그대의 심장 뛰는 소리를
그리고 그대의 맑은 빛을
담을수 있습니다..
우리 오래오래... 잡은 두손..
놓지말고.. 늘 행복한 사랑으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지금처럼.. 내가 너를 생각하듯..
네가 날 생각하듯..
정환오빠의 첫번째 편지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