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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광장의 박정희 추종자들을 읽고..

김영수 |2006.07.27 10:49
조회 67 |추천 3
 


또 글을쓰게 됬군...

날 아는 사람있을수도 있겠지만, 어쨋든 반말로 하겠다.

박정희의 친일 행적 날조는 김상웅에 의해서 행애졋다고 해도 과언이아니다.

너는 지금 박정희가 친일을 했다고 사진과 글을 올렸지만, 그것 또한 날조된 것이다.

내가 하나씩 짚어서 따져주마,

 

첫번째사진

만주신경군관학교 2기 예과를 수석졸업하는 다카키 마사오. 졸업생을 대표해 대열앞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이 날 다카키 마사오는 졸업생 답사를 낭독했는데,  그 내용중에는 "대동아 공영권을 이룩하기 위한 성전에서 나는 목숨을 바쳐 사쿠라와 같이 훌륭하게 죽겠습니다"라는 구절이 포함되어있다.(滿洲日報 1942.3.24)

 

이렇게 적어났는데 이것을 옳지 않은것 이다.

실제로 박정희는 전체 수석졸업이아닌 만계(조선인,한족,만족) 중 1등이다.

그리고 박정희가 졸업생 답사를 하였다고 했는데, 답사를 한것은 박정희가 아닌 일본인

오까미 쇼히코와, 고야마시계요시 두명이서 한것이고, 저기 사 우측에13번째 줄에서는 정확히 두 일본인이 답사했다고 적혀있다.

알겠는가? 우리가 일본어를 읽지 못했을때 김상웅이가 꾸민 사기 행각이다 그것을 고지 곳대로

믿는가? 저 일본어 한문 다 해석해보았는가?

 

두번째 사진


 

군관학교를 거쳐 일본 육군사관학교에 편입되 57기로 졸업했다. 앞 줄 오른쪽 끝(붉은 원 안)이 다카키 마사오생도.

 

저분이 박정희 대통령인것은 맞다. 이것은 부인하지 않겠다. 박정희가 왜 군관학교를 선택했는지 알기는 한가? 소년 박정희는 어렸을적 나폴래옹 전기를 읽었다고 한다, 소년박정희는

여러사람들이 쓴 각기다른 나폴레옹 전기를 죄다 읽어보려고 했을 정도로 청소년 시절 군인에 대한 호감을 가지고있었다. 그리고 박정희는 일선 소학교 교사였고, 교사로서 일본의 눈을 피해 몰래몰래 어린 제자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민족 의식을 고취시키기위해 노력을 했다. 그래서 일본인에게는 눈에 가시같은 존재였고 매일 매일 괴롭힘과 억압을 받아 직업을 바꾸게 되었다. 박정희 대통령이 군관학교에 들어갈떄 가장 가까이 있었던 김종신씨의 말에 의하면 박정희 대통령은 이런말을 했다.[왜놈들이 하도 심하게 굴어 긴 칼 차고싶어서 갔지]

그만큼 박정희에 대한 일본인에 압력이 컷고, 군인에대한 호감과 꿈 때문에 군관학교에 들어간 것이지 절대 개인적으로 일본에대한 충성심으로 간것이 아니다.

일본에대한 충성심이 있다면 왜 굳이 몇년 동안 소학교에 들어가 일본인의 눈을피해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쳤겠는가?

 

세번째 사진

 


 

 

1940년 2월 7일. 만주로 떠나기 직전 와다나베 경부 송별식기념 촬영사진. 붉은 원 안이 당시 다카키 마사오다.

 

다카키 마사오는 문경보통학교에서 재직하던 중, "충성을 다바쳐 일본에 보답하고, 나를 죽여 국가를 받들겠다"며 일왕에게 바치는 혈서를 써서 만주군관학교로 보냈고, 이 사실이 당시 만주에서 발행되는 신문에 실리면서(증언 유증선) 꿈에 그리던 일본군장교가 된다.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혈서를 썻다고 신문에 실렸다고 하는데 신문에는 박정희가 군관학교 입합을위해 편지를 쓴것이 보도 되었지, 절대 혈서에 대해서는 언급한것이 없습니다. 박정희 가 혈서를 정말로 썻다면 일본인이 그것을 보고만 있었을까? 사진으로 찍고 남기고 신문으로 발행하고 그랬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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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쓴글은 죄다. 사기꾼 김상웅에 의해 날조된 역사 를 적은것 뿐이다.

말이 안되는 것이다.

 

박정희를 모욕하지말아라, 박정희가 일본과 미국의 차관을 받아서 나라의 경제를 일으

킨거라고? 역사 똑바로 배우고와라

박정희는 미국에게 차관을 빌리러 갔지만 미국은 독재정권에게는 돈을 빌려줄수없다고

반대했고 결국 박정희는 독일에 가게 되었고 독일 에서 한나라의 대통령인 박정희는

울음을 터트렸다... 차관을 해달라고... 그래서 차관이 성공한것이다.

그런 분을 모욕하지마라..

경제성장때문에 빈곤층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꽤 빈곤하게 사시던 우리 아버지도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하신다...

그리고 박정희대통령이 정권을 쥐고 있었을때 세계에서 제일 빈부격차가 없는 나라로 뽑혔

었다...

경제발전은 있었지만 빈부격차가 너무 심했다고? 그시절 살던분들에게 가서 말해봐라.

그분들이 박정히때문에 못살았다고 하나? 오히려 굶어죽지않게 되어서 고맙다고 할것이다.

무관학교에 간것... 친일이 될수도있다.. 간것은 사실이니까

하지만 하나의 잘못으로 그의 백가지 업적을 욕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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