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나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처음에는 FTA를 왜 반대하냐고 생각했고
그 후에는 FTA를 반대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던것 같다.
하지만 갈 수록 판단력이 틔미해지는게..
지금은 내가 FTA를 너무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찬성에 결정적인 힘을 실고 있는 국가 경쟁력 강화
하지만 그 경쟁력이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농민의 삶을 보장하는 방법 없이 어떻게 이루어 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반대 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멕시코의 사례
하지만 멕시코를 정말 잘 분석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멕시코의 양극화 현상이라는게 FTA의 후유증이 아니라 식민지 통치에 의한 빈부의 세습이라는 주장이 현재 더 와닿기 때문이다.
국가와 국민들의 미래가 달린 중요한 일이 될게 분명한 FTA
찬성과 반대.
이 극단적인 딜레마 속에서 우리는 쳇바퀴 돌듯 갈등과 투쟁을 반복해야만 하나?????
나는 모두가 좀 더 정보(신뢰감있는)에 밝았으면 한다.
정해져 있는 논거와 사료에만 급급하여 우격다짐식의 다툼만을 얘기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 좀 더 쓰고 싶은데 여기까지 잠시 보류
빵먹으라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