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숨바꼭질

배두열 |2006.07.27 12:52
조회 252 |추천 3


꿈을 꾸듯 눈을 감고 숫자를 세며

아름다운 날들을 상상했는데,

눈을 떠 뒤를 돌아봤을 때는

마치 모든 것이 거짓말이었던 것처럼

내곁에 남겨져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언제까지 내가 술래여야하는지...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