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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언가 기분의 변화가 일어난다면, 그건 기분

유가은 |2006.07.27 14:10
조회 19 |추천 0

사람이 무언가 기분의 변화가 일어난다면,

 

그건 기분변화가 나를 찾아온걸까, 아님 내 스스로 변화시키고

 

술래잡기 하듯이 모르는 척 하는 걸까..

 

내 생각엔 말이야,,

 

그건 모르는 척 하는거야. 알면서 말이야

 

누구보다 잘 알면서 가장 모르는 사람처럼 행동하는 거야.

 

어떤 감정도 다 스스로 만들어 낸다는 거 .

 

나의 창조물, 그러면서도 내 자신이 종속되는 아이러니한.

 

무언가 필요한 욕구도  같은거야. 난 그렇게

 

난 그렇게 생각해. 그리고 그렇다 믿어.

 

 

세상은 말야. 가장 힘들면서도 가장 멋진 곳이야.

 

눈감고 귀닫고 살아가야 할 때도 필요한 법.

 

그 후에는 다시 다 열고 세상을 바라봐야 할 때가 있는거야.

 

지금은 세상의 그 어떤것도 느끼지 않고

 

못본척 하고 살아갈거야. ....... 편하잖아. ^^

 

가장 손쉬운 방법.  고민도 필요하지만 때로는 無도 필요한 법.

 

지금이 그 때라고. 생각이 너무 많은건 좋지 못해.

 

 

적어도 지금은 말야.............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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