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알수가 없다...
욕심의 끝이 어딘지 도무지 찾을 수 가없다...
됐다싶으면..또 다른 욕심이 생기고...
그걸 또 내 손에 쥐면 또 다른것이 보이고...
또...
또.....
또.......
숨을 쉬는동안은 끝이없을듯하다...
난 아니겠지..
아니겠지..
하면서 뒤돌아보면 반드시 나였다..
부인할수 없는 나인것이다..
사람은 알수가 없다...
욕심의 끝이 어딘지 도무지 찾을 수 가없다...
됐다싶으면..또 다른 욕심이 생기고...
그걸 또 내 손에 쥐면 또 다른것이 보이고...
또...
또.....
또.......
숨을 쉬는동안은 끝이없을듯하다...
난 아니겠지..
아니겠지..
하면서 뒤돌아보면 반드시 나였다..
부인할수 없는 나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