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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싶었다고..

정하정 |2006.07.27 14:44
조회 64 |추천 1


 

비오면 함께 우산쓰고 걷던 거리..

토닥거리며 함께장도보고..

쓰디쓴 커피 맛있다며 먹어도 보고..

도서관에서 함께 공부도 하고..

배타고 바다도 건너보고..

 

내머리속엔 온통 너에 대한 추억뿐인데..

지금 내옆엔 너가 없어...

널 만나면 꼭

너무 보고싶었다고..

너무 많이 울었다고... 얘기할꺼야..

 

                         ....... .......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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