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소망.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이걸 외우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실천하는게 중요한 것 이다.
왜 기독교 인들은 이스라엘 문제를 깊게 보지 않는건지...
그들이 폭격을 가하고 있는 곳에서 얼마나 많은 무고한
어린 생명들이 죽어가고 있다는걸 왜 간과하는지.
미국과 이스라엘이 말하는 중동의 평화, 새로운 중동의
모습이란 민주주의의 탈을쓴 그들의 허영과 욕심일 뿐.
아주 발칙하고 염치없는 자국이기주의 일 뿐.
이번에도 부모의 가슴에 사무쳐 돌아간 어린 레바논 아이들에게
내 짧은 시간을 묵념으로 바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