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장미를 닮은 11살의 소녀 겔다와 하얀 장미를 닮은 12살의 카이는 둘도 없는 소꼽친구이다. 이들이 살고있는 북쪽나라에서 둘은 아름다운 우정을 키워나간다. 짧은 여름이 지나고 긴 겨울이 다가오고, 이 둘에게도 큰 시련이 다가온다. 눈의 여왕이 데리고 있는 트롤의 사고로 은거울이 깨지고, 그 거울조각이 카이의 눈에 들어간 것이다. 마음이 얼음처럼 차가워진 카이는 흰 마차를 타고 눈의 여왕을 따라가게 되어버리고 겔다는 혼자 남아버린다. 사람들은 카이는 이미 죽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지만, 겔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음유시인 라기와 함께 카이를 찾기위한 여행을 떠난다.
출처=anione
라는 이야기로...동와 눈의 여왕을 애니로 만든거랍니다^^
감동스러운 이야기예요^^
+가사+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들었었던
그 노래 누구에게도
눈치 채이지 않는
숨이 멎을것 같은 사랑에 빠진 마음
우리들은 무엇을
쫓고 있는 걸까~
고향집 마을은
어째서 이렇게 따스할까~
너무 좋아하는 너를
어서 만나러 갈래.
지금 바람에 안겨
달려 가고 있어.
너무 좋아하는 너를
어서 만나러 갈래.
너의 그 집에
등불이 켜질 때 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