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주야 너 오늘은 뭐가 또 우울하니??
2.진주야 니가 책쓰면 세상사람들이 우울해져서 안돼!!
∵이말은 친구가 나한태 몇일동안 한 말이다..
내가 얼마나 우울하고 슬퍼했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그런 모습이 친구한태 미안한 행동인지..ㅎ
이젠 저렇게..이렇게..웃을라고한다..!!
신이 주신 선물을 가지고!!
그리고 내가 언제 죽을지는 모르지만..그날까지는!!
어떡해든 행복하고 정말 신나게 살다 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지대로..이렇게..얄루??
웃고 있지?? and 신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