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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머리를 해도 기분이 좋아지지 않는다.. 이젠 웬만

윤세진 |2006.07.28 08:36
조회 11 |추천 0

난..머리를 해도 기분이 좋아지지 않는다..

 

이젠 웬만한 심경의 변화와, 신체 변화에 동요하지 않는 나..

 

왜이리 무신경 해져버린걸까?

 

그때..도 내가 알았었더라면,

 

학원을 갔다가...회사로 가는 길...지하철 계단 위로 보이는

 

파란 하늘과 맑은 구름...시원한 바람이 내 마음을 잡아도.

 

내 마음은 갈곳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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