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상캐스터 ''박시준'' 일기예보중 실수장면

신동운 |2006.07.28 11:04
조회 72 |추천 1

@font-face {font-family:CY25817_10;src:url(http://cyimg7.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25817_10.eot);}

[마우스를 올려보세요]

 

 KBS1 ‘뉴스광장’의 기상캐스터 박시준은 13일 방송분에서 숨가쁜 목

소리로 일기예보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화창한 봄날씨를 전하기 위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된 생방송에서 박시준 캐스터는 급하게 뛰어

온 듯 숨을 고르지 못하며 “야외활동 하시는 분들은 아∼,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라며 “아이고, 휴”를 연발했다. 마지막 멘트는

“날씨였습니다. 휴~”라며 안도의 한숨으로 마무리지었다. 이를 지켜본

‘뉴스광장’의 황상무 앵커와 노현정 아나운서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