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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와 가산점,여성의 평등? 정말 말이 많구나

신성호 |2006.07.28 11:59
조회 62 |추천 0

요새 가산점 이야기부터 군대 이야기, 그리고 남녀 평등에 대해서 엄청난 설전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남자분, 여자분들 다들 왜그리 흥분하는지...

 

다들 감정적으로 나간다고 일이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 현실상 남자는 군대는 가야할 의무가 있는겁니다. 좋던 싫던

 

나라에 대한 충성심이 있건 없건 간에 대한민국에 태어났다면 특별한 사유?가 없는한 남자는 군

 

대에 가야하죠. 가장 황금기인 젊은 시절에 군대에 가서 2년동안 개인의 자유를 즐기지 못하고

 

행하는 국방의무...

 

그것에 대한 남자들의 상대적 피해의식?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걸 여자분들이 이해해 주셨으면

 

하네요.

 

여자분들이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생리휴가, 임신에 관한 것은 남자들이 군대와 비교하는 것은

 

잘못 된거라 생각됩니다. 이것은 남자와 여자의 신체구조상 다른.... 여자들만이 느끼는 고통이고

 

이것은 남자들이 인정해 줘야 하는 것이지요. 이것은 군대와 비교하는 남성 여성분들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가산점 문제....휴우...말이 많더군요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는 남녀들에게는 가장 이슈가 되는 문제이겠지만.... 이것을 가지고 남녀평

 

등 이야기하고 문제 삼는다? 그러기 전에 서로 공부 열심히 하셔서 합격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공무원시험 준비하시는 여성분들은 2년동안 더욱 공부 열심히 하셔셔 가산점 5점 더 높게 받으셔

 

셔 합격 하시면 되는 거라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안되는 걸까요? 왜 꼬옥 가산점 때문에 피해를 입

 

는거라 생각하십니까? 2년이라는 시간이 님에게 주어졌다고 생각하면 안될까요?

 

우리나라는 민주국가가 된지 50여년 밖에 안 되었고 그 시기도 짧습니다. 남녀평등..남녀평등이

 

라고 하지만 아직까지 선진국에 비해 모자란 점도 많구요.

 

아직까지 우리나라 권력층이라고 해야 하나요? 남성들이 많이 쥐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

 

만 계속 여성분들의 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요.

 

좀더 넓게 생각하자구요.

 

남자던 여자던 서로 상호 보완적 존재입니다. 물론 요새 독신도 많지만...서로 의지하면서 살고

 

또 결혼하지 않습니까? 그때도 서로 부부끼리 남녀평등..주장하며 그리 싸우실 겁니까?

 

서로 이해하고 도와주자구요....

 

참고로 저도 현역으로 군대가서 공병으로 군복무 마치고 왔습니다.

 

내년에는 한 아이의 아빠가 되기도 하구요...

 

서로 욕하지는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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