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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의 상자

손흥익 |2006.07.28 12:19
조회 25 |추천 0

문듯 나의 손에 판도라의 상자가 생긴다면
상자를 열수 있을까?? 조심스럽게 반쯤은 열어보겠지? ㅎ

그래..좋아하는것도 판도라의 상자같은거야
그 끝이 어떻게 되는지...아무도 모르는 일이지
...궁굼하고 긴장되고 두근거리고 관심가고 생각나고...

똑같네!? ㅎ
그 감정이랑..
어디 착륙할지 모르는 종이비행기처럼
어떠한 공식이든 통하지 않는거야
그래도...사람들은 열어봐 그걸.
그만큼 용기를 가지고..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여는거야
자기가 상처받든 말든
욕을 먹든 말든.
사랑은 용기란 말이 맞는거 같다 .


...음...
그렇다고 아무나 가지고 있는건 아니야
진정 사랑을 아는 사람만이 생기는 거지.

사랑에 이미테이션은 필요치 않아.
오직 정품만 필요하지.
사랑에 꾸밈은 필요치 않아
오직 그것만 있으면돼
사랑에 이유는 필요치 않아
오직 사랑하기만 하면 돼

판도라의 상자..
그걸 여는 사람들이여...모두 용기를 가지고..
모두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세요..
나와 같은 판도라의 상자를 가진 친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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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쓴 내 일기얌~

오랜만에 보니 새록새록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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