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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body To Love - 아메리칸 아이돌 5 3위 Elliott Yamin

박재현 |2006.07.28 12:47
조회 591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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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8 파이널 공연.

주제는 Queen의 곡.

여섯번째 주자 엘리엇 야민.

 

다른 후보처럼 조명빨 없이 보컬하나로만 승부했다.

5시즌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연 중 하나.

무대매너는 뭔가 어색하지만 엘리엇의 능력을 느낄 수 있는 공연.

엄청 어려운 곡인데 자기 스타일로 소화하는 능력이 대단.

물론 여기저기 힘들어 보이는 부분이 있지만 괜찮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엘리엇이 그렇게 음이 올라가는 지 몰랐다.

편곡을 좀 더 드라마틱하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살

짝 남는다.

노래 끝나고 하는 타이밍 안맞는 발차기는 안습 -_-;;;

 

랜디는 오늘 가장 어려운 노래를 골랐다며 피치 문제가 약간 있었지

만 매우 좋았다고 하였고

폴라는 오늘 최고의 보컬이고 엘리엇의 베스트를 보여줄 수 있는 부

분을 선택한 것이 좋았다고 하였다. 판타스틱

사이먼은 랜디에 동의한다며 전반적으로 잘해냈다고 하였다.

 

이 주의 Best 공연 (출처 : 아메리칸 아이돌 카페)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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