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성부와 일부 여성의 주장처럼 전역군인 군가산점 폐지는 정당한가?
->그들의 논리처럼 실력으로만 사람을 뽑아야 한다는건
뒤에 이어질 논리로 반박 가능하다
2.여성부와 일부 여성의 군대에서의 여성 군무원 장교 부사관
확대 주장은 정당한가?
->여성부의 실력으로 사람을 뽑자는 논리로 보자면 이건 코미디다
군대의 목적이 먼가?우수한 전투능력으로 적 섬멸 이다
여성이 전투 능력이 남성보다 우월할까 최소한 동등할까?
대부분의 여성은 그렇지 않다 그러므로 최소한의 여성만
군대에 필요하다~고생 하지 않을거 같이 보이니 군무원 장교 부사관
늘리라는건 코미디다~사병으로 들어갈 육체적 능력이 없의면서 군무원 장교 부사관
시켜달라는건 개그다
여기에 일부 여성은 불끈 하면서 여군은 시험을 통과 해서 복무 하는거라 말할
것이다 ~과연 이걸로 여성들의 반박 자료가 될까?
ㄱ.여성의 신체적 능력이 남성에 비해 뒤떨어지므로 여성은 더 낮은 신체적 기준으로
뽑힌다 ex)직업군인 선발 ->남자 15초내 100m주파 1800m 6분이내 통과 ,
여자 17초내 100m주파 1500m 6분이내 통과
ㄴ.사병으로 여성이 복무 하지 않는 나라에서 직업군인의 여성 과다 채용은 형평성에 어긋난다
이스라엘은 여성도 군복무 하며 유럽에서 여자도 군복무 하게 해달라는 헌법소원은 기각이 아닌 보류다 ~ 즉 심리 하지 않겠다는 거다 판결해서 여자도 군복무 하자고 하면 골치 아프니까
일부 여성들의 능력 처럼 여성의 군복무가 가능할까?
이스라엘도 미국도 여군을 적잖이 뽑아 쓰지만 전투병으로서는 쓰지 않는다
보조적 역활을 할뿐이지
3.여성부와 일부 여성들의 주장처럼 실력으로만 사람이
등용 되어야 한다면 양성평등제로 인해 각종 임용 시험에서
남성에 비해 모자라는 실력으로 등용되는 여성은 정당할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선진국에서도 남성 대비 여성의 임금은 낮다
남성들은 궂은일도 하고 야근도 많이 하고 힘든일도 하지만 여성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을 보자
남성들이 여성들보다 훨씬 늦게 퇴근 한다 그들은 야근이니 숙직이니 해서
일을 여성보다 많이 한다 ~ 기업이나 사의 입장에서 봤을때 일 시킬때 군소리 안하는 남성이
훨씬 좋다~여성이 숙직을 하냐?무거운 물건을 나르냐?
그러면서 커피 좀 타라고 하면 성차별이라고 해서 머라고 하는대 과연 그들이 피해 받는걸까?
남자라 해서 야근하고 숙직하고 무거운 물건 들어야 하는 남자들은 피해 받는거 아닐까?
회사에서 여성에게
숙직 좀 하지,(10kg 정도의 박스)이것 좀 나르지
야근 좀 하지 라고 하면
여성부에 신고할 사람 분명히 있다
여성은 약자로서 보호 받아야 마땅하지만 일부 여성들의 막연한 피해의식으로
인한 남성에 대한 편견은 그들 스스로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