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슬퍼지려하고
자꾸 울고시퍼지고
자꾸 생각나려하고
자꾸 후회되려하고
자꾸 보고싶어지고
자꾸 왜이러는거지 ?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다 아는데
자꾸 왜 이러는 건지 ..
이러면 나만 힘들어지고 바보 되는 건데
그걸 알고도 마음은 왜 자꾸 그러는건지
정말 정말 모르게따 정말
내 진짜 맘이 어떤건지
아님
그냥 그냥 잡생각들인건지
나도 내맘을 모르게따
그냥 그립고 생각나고 그렇다
이런게 머지 ?
이런기분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미치게따
이런 바보 같은 나-0-
어쩌면 좋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