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편집샵 Beauregard(뷰레가드)는 아가사, 샤넬, 크리스챤 라크로와, 크리스챤 디올 등에서 40년간 뱅글만을 만들어온 주얼리 디자이너 Jean-Marine Poinot(쟝 마리 프아노)의 아름답고 고급스런 뱅글을 국내에 선보인다.
쟝 마리 프아노 라인은 TV 브라운관의 소재인 Flexi Glass(플랙시 글라스)를 사용해 변색되거나 금이 갈 염려가 없으며, 투명하고 다양한 색상을 띈다.
또, 규칙적으로 박힌 다양한 크기의 오스트리아산 스왈로브스키는 고유의 깊고 아름다운 빛깔로 뱅글의 화려함을 극대화 시켜줄 것이다.
쟝 마리 프아노의 다양한 뱅글은 갤러리아 EAST 1F 뷰레가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