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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내자리는 너의 옆자리

한민정 |2006.07.28 16:02
조회 25 |추천 0


너를 잊어보려

나에게 여러사람들이 거쳐갔습니다.

 

그사람들에게

사랑을 주려고 정을주려고

노력했지만

사람마음이 그렇게 쉽게 움직이지 않던걸요

 

결국 내자리는 너의 옆자리였고

지금다시 그옆자리에

그때처럼

서 있습니다.

 

행복합니다.

 

하지만 힘든일은 또 어김없이 찾아오겠죠

그럴때마다

지난날을 생각하며

서로에게 힘이되어주는

따뜻한 존재가 되어주길원합니다

 

뭐, 처음시작의 설레임도 느껴보고싶어

처음의 알아가는재미.

이런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편안함과,

그 사람을 전부 알고있기에 더 힘되어주고

지내는게 전 지금 더 좋아요,

 

어쩌면 어쪄면

마음이 또 변할지도 모르겠죠

 

그래도 후회하지 않아요

 

우리 아름다움 추억과, 아름다운 기억이있기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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