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는 마트에 시장보러 쇼핑을갓다.
쇼핑을 하고나서 출출해 동생과 함께 1층에 있는 푸드코너에 갓다
자리를 잡고 각자가 먹고 싶은걸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한참 동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어디선가 갑자기 '깨깽'하고
개소리가 크게 한번 들렷다.
그쪽을 보니 말티와 시츄로 보이는 개를 한마리는 카트에 있고
말티즈 한마리는 아줌마가 앉아 식탁에 개를 올려놓다시피 하고
음식을 같이 먹이고 있는 것이였다. 그것도 자신이 먹던 숫깔에다..
짖은 개는 카트에 있던 개인것 같았다.
아마도 자기도 달라고 짖었던것 같다.
결국 카트에 있는 개에게도 자신들이 먹고 있던 음식을 먹여준다.
아줌마의 표정은 자기 자식에게 밥주듯 아주 행복한 표정이였다.
아주머니는 자기 자식들로 보이는 2명과 같이 쇼핑을 온걸로 보였다.
다큰 애들도 귀엽다고 분위기 동참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식사하러 오면서 개들을 데리고 올수있냐 하는거다
그것도 다른대도 아닌 음식을 취식하는 스넥코너엘....
더군다나 개까지 2마리나 동반하고 와서 버벚이 밥상머리에 올려
사람이 먹는 음씩까지 같이 나눠 먹이고 있냐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소근대고 인상 찌푸려고 아랑곳하지 않고 희희낙낙 좋아한다
나도 그장면을 보고 어이가 없어 밥이 입으로 넘어가는지 코로 넘어가는지 몰랏다.
난 너무 어이가 없어 계산대로 가서 계산하는 분에게 그 장면을 말하고 조치해줄것을 말했다.
하지만 그 계산하는 분은 난감해했다
'죄송한데 저희도 어쩔수없어요..직접 가서 말씀하시는게 더 나을것 같은데요'
하며 어찌할바를 모르겠다는 반응이였다.
아마도 그 계산원은 그분도 손님이라 생각했던거 같다.
괜히 시비걸었다 항의들어 갈것 같아 아예 상대 안하는 반응이였다.
여기서 문제는 크게 두가지다
첫째는 손님에게 있다. 분명 애견용 보관함이 있는데도 무시하고
카트에 태우고 데리고 쇼핑을 하고 음식먹는데까지 데리고와서
공공장소에서 주의시선 아랑곳 하지않고 개와 함께 음식을 취식하는 것과
또하나는 이런 장면을 목격하고도 그냥 못본척 무시하는 직원들의 태도이다.
그럴바엔 왜 마트 입구에다 애견반입 금지 표시를 해논거며
애완용 보관함을 만들어 낫냐는거다.이는 분명 문제임이 분명하다
그리고 1층 푸드코너까지는 개동반하고 들어와도 아무도 제재하는 직원은 없다
암튼 난 그냥 먹던밥 대충 먹고 동생과 그자리를 빠져나왔다.
더이상 그꼴을 눈뜨고 못봐주기 때문이였다,
직접가서 말해주고 싶었으나 나또한 괜히 나섯다가 바보될까 그냥 와버렸다.
그 아주머니의 남을 버려하지 못한 매너에 기가 찾을뿐이다
자신에게는 소중한 개들일지 몰라도 타인에게는 혐오동물이거나
무서움의 동물,또는 비위생적인 동물로 보여질수있다는걸 알았음했다.
더군다나 음식을 취식하는 공공 장소에까지 데리고 들어와 음식을 같이
먹는다는것은 일반인은 상상도 할수없는 비매너이다.
오늘 그 아주머니의 행동은 공공의적이 되어 많은 사람의 기분을 버려낳다.
애견인 여러분 제발 이런 몰지각한 행동으로 모든 정상적인 애견인들까지
몰상식한 인간으로 손가락질 받지 않도록 해주길 바란다,
이글을 쓰신님처럼 공공장소에서 잘몾된것을 지적하면...
어떤 아주마들은 그럭저럭 이해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정말 몰상식한 대한의 아줌마는 내가 강아지를 잡아먹기라도 할것처럼...
고래고래 지자식 어케한것처럼 몰아부치는 몰상식한 아주마들이 있죠....
솔직히 대한의 아줌마 함 잘몾건드리면 대단히 아주 대단히 내가 잘몾한게 없어도...
내가 더 창피할때가 있어요........
위에 글쓰신분처럼 저도 용산에 모...극장에 놀러갔다가...
푸드점에서 강아지들의 넘 요란스러운 깨갱거림에 한마디했다가...
완전 무슨 내가 강아지를 겉어차기라도 한 사람처럼 취급당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아무튼 강아지 다 좋은데..
공공장소 같은곳에서는 스스로 지킬줄아는 시민의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진짜 어쩔때는 성질같으면 솥단지에 확 넣어버리고 싶다니까요?????ㅋㅋ..ㅋ[넘 심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