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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ニン(소닌)]津輕海峽の女

김수현 |2006.07.28 20:43
조회 202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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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っそいきなり消えたらどのくらい
(잇소 이키나리 키에타라 도노쿠라이)
정말로 갑자기 사라져 버린다면 얼마나


私を探してくれるかな?
(와타시오 사가시테 쿠레루카나)
나를 찾아줄까나?


女友達つっても 彼氏が先だし
(토모다치 츳테모 카레시가 사키다시)
여자친구들이 있어도 남자친구가 먼저이고


元彼なんかも いざの時いない
(모토카레난카모 이자노 토키 이나이)
예전 남자친구도 필요할 땐 없어요

 

Oh 東京はなぜか寒すぎる
(Oh 토-쿄-와 나제카 사무스기루)
Oh 도쿄는 왠지 너무나 추워요


心がなぜか震えている
(코코로가 나제카 후루에테-루)
마음이 왠지 떨고 있어요


あったかい男といる日でも
(앗타카이 야츠토 이루 히데모)
마음이 따뜻한 남자와 있는 날도


心がなぜか震えている
(코코로가 나제카 후루에테-루)
마음이 왠지 떨고 있어요

 

チヤホヤしてよ チヤホヤしてよ
(치야호야시테요 치야호야시테요)
기분을 맞춰줘요, 내 기분을 맞춰줘요


ねえ ねえ ねえ ねえ
(네- 네- 네- 네-)
제발요, 제발 제발 제발


ねえチヤホヤくらいできるでしょう?
(네- 치야호야쿠라이 데키루데쇼-)
제발 내 기분 맞춰주는 정도 할 수 있잖아요?

 

上京した 目的とか無いよ
(죠-쿄-시타 모쿠테키토카 나이요)
도쿄로 올라온 목적따위 없어요


ねえ ねえ ねえ ねえ
(네- 네- 네- 네-)
제발요, 제발 제발 제발


ねえチヤホヤとかして欲しかっただけ…
(네- 치야호야 토카시테 호시캇타케도)
제발 기분을 맞춰주기를 바랬을 뿐…

 

津輕海峽聞きながら 一人お部屋で
(츠가루카이쿄- 키키나가라 히토리 오헤야데)
츠가루 해협을 들으며 혼자 방에서


ル-ル-ル-ル-ル-ル
(루-루-루-루-루-루-)
룰루루루루루

 

いっそ高知に 歸ってみようかな
(잇소 코-치니 카엣테 미요-카나)
정말로 코치(지명)에 돌아가 볼까요?


おやじはブツクサ言うだろうな
(오야지와 부츠쿠사 유-다로-나)
아빠는 불평불만을 늘어놓겠죠?


携帶アドレス クルクルするけど
(케-타이 아도레스 쿠루쿠루 스루케도)
핸드폰 주소록을 이리저리 보지만


元彼くらいしか まともなの無いわ
(모토카레쿠라이시카 마토모나노 나이와)
예전 남자친구 외에는 제대로 된게 없어요

 

Oh 東京の冬は寒すぎる
(Oh 토-쿄-노 후유와 사무스기루)
Oh 도쿄의 겨울은 너무 추워요


心にしみてく すきま風
(코코로니 시미테쿠 스키마카제)
마음에 사무치는 바람


あったかい かす汁飮みたい
(앗타카이 카스지루 노미타이)
따뜻한 국물을 마시고 싶어요


心を誰か暖めてよ
(코코로오 다레카 아타타메테요)
내 마음을 누군가 따뜻하게 해 주세요

 

孤獨と言うの? 孤とと言うの?
(코도쿠토 유-노 코도쿠토 유-노)
고독이라고 하나요? 고독이라고 하나요?


ねえ ねえ ねえ ねえ
(네- 네- 네- 네-)
저기요, 저기요, 저기요, 저기요


この感じまさに 孤獨なの
(코노 칸지 마사니 코도쿠나노)
이 느낌이 정말로 고독인가요?

 

離れたくない 東京の方がいいよ
(하나레타쿠나이 토-쿄-노 호-가 이이요)
떨어지고 싶지 않아요, 도쿄에 있는게 좋아요


ねえ ねえ ねえ ねえ
(네- 네- 네- 네-)
제발요, 제발 제발 제발


ねえチヤホヤとかして欲しかったのに…
(네- 치야호야 토카시테 호시캇타노니)
제발 기분을 맞춰주길 바랬는데…

 

津輕海峽聞きながら 一人お部屋で
(츠가루카이쿄- 키키나가라 히토리 오헤야데)
츠가루 해협을 들으며 혼자 방에서


ル-ル-ル-ル-ル-ル
(루-루-루-루-루-루-)
룰루루루루루

 

孤獨と言うの? 孤とと言うの?
(코도쿠토 유-노 코도쿠토 유-노)
고독이라고 하나요? 고독이라고 하나요?


ねえ ねえ ねえ ねえ
(네- 네- 네- 네-)
저기요, 저기요, 저기요, 저기요


この感じまさに 孤獨なの
(코노 칸지 마사니 코도쿠나노)
이 느낌이 정말로 고독인가요?

 

離れたくない 東京の方がいいよ
(하나레타쿠나이 토-쿄-노 호-가 이이요)
떨어지고 싶지 않아요, 도쿄에 있는게 좋아요


ねえ ねえ ねえ ねえ
(네- 네- 네- 네-)
제발요, 제발 제발 제발


ねえチヤホヤとかして欲しかったのに…
(네- 치야호야 토카시테 호시캇타노니)
제발 기분을 맞춰주길 바랬는데…

 

津輕海峽聞きながら 一人お部屋で
(츠가루카이쿄- 키키나가라 히토리 오헤야데)
츠가루 해협을 들으며 혼자 방에서


ル-ル-ル-ル-ル-ル
(루-루-루-루-루-루-)
룰루루루루루

 


※寒はね
  사무이후유네
  추운 겨울이야


 出會った頃に感じた匂いね
  데앗타코로니칸지타니오이네
  만났던 때에 느꼈던 향기야


 愛したあの日を思い出す※
  아이시타아노히오오모이다스
  사랑했던 그 날을 생각 해내

 

都會の冬
토카이노후유
도시의 겨울

 

缶コ-ヒ-手に持って待つあなた
칸코-히-테니못테마츠아나타
캔커피를 손에 들고 기다리던 당신


ねぇ 腕を組んだっていいですか
네에 우데오쿤닷테이이데스카
저기 팔짱껴도 괜찮아요?

 

もうすぐ二十歲になるけれど
모-스구하타치니나루케레도
곧 20살이 되지만


Ah 戀に不器用でゴメンね MY LOVE
Ah 코이니부키요-데고멘네 MY LOVE
Ah 사랑에 서툴러서 미안해 MY LOVE

 

KISSしたり けんかしたり
키스시타리 켄카시타리
키스하거나 다투거나


別れ話した日もあった
와카레바나시시타히모앗타
헤어지자고 말한 날도 있었어

 

寒はね
사무이후유네
추운 겨울이야


ダウンジャケット 二人包(くる)まって
다운쟈켓토 후타리쿠루맛테
다운쟈켓으로 두 사람의 몸을 싸고


色づく街並み 步いてる
이로즈쿠마치나미 아루이테루
색색으로 늘어선 거리를 걷고 있어

 

週末しか
슈-마츠시카
주말밖에


會えない時が續くと寂しい
아에나이토키가츠즈쿠토사비시이
만날 수 없는 시간이 계속되면 외로워


明日も あなたに會いたいな…
아시타모 아나타니아이타이나
내일도 당신과 만나고 싶어...


わがままかな
와가마마카나
제멋대로일까나

 

あなたの予感が當たったね
아나타노요칸가아탓타네
당신의 예감이 맞았어


Ah 雪が降って來た 二度目の冬
Ah 유키가훗테키타 니도메노후유
Ah 눈이 내렸어 2번째 겨울

 

「君にしか 出來ないこと
  키미니시카 데키나이코토
「너밖에 할 수 없는 것은


絶對ある」と敎えてくれた
젯타이아루토오시에테쿠레타
꼭 있어」 라고 가르쳐줬어

 

(※반복)

 

△季節はまた
  키세츠와마타
  계절은 다시


 暖かい風を 連れて來てくれる
  아타타카이카제오 츠레테키테쿠레루
  따뜻한 바람을 데려 와


 あなたと二人で步みたい
  아나타토후타리데아루미타이
  당신가 둘이서 걸어보고 싶어


 ずっとこのまま△
  즛토코노마마
  계속 이대로

(※반복)
(△반복)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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