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로 에어컨에대한 고민을 끝내버렸다.
넘들 있는거는 다 있어야하는 울집..
그래도 많이 견뎠다.
앞으로 10개월동안 손가락빨아가며 살아야한다.ㅠ.ㅠ!
그래도 랑이가 그렇게 사자는데
더 버틴다는것은 예의상 아니라구 본다.
더우면 더위를 즐기고,
추우면 ..그건 견디기 힘들징...어쨋거나
그리살면 좋은데..우찌 그걸 못견디는지..
2학기 등록도 해야하고,
유정치교정도 못다냈고,
할부인생 계속이어지는데
헐, 돈들이 다 어디루 가는지 생각한번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