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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뎁이 20년동안 사랑한 6명의 여인들

stylebloom |2006.07.29 01:15
조회 151 |추천 4

조니뎁이 20년동안 사랑한 6명의 여인들

'캐러비안의 해적2: 망자의 함'으로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섹시가이 조니 뎁

미국의 연예주간지 'Us'에서 '지난 20년 동안 조니 뎁의 신부가 되기를

원했던 5명의 여성'을 소개했다고 한다. 지금 조니뎁은 바네사 파라디스와

두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사는 중이고 (결혼은 안했고, 앞으로도 예정없음.)

아이들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아빠로 유명해졌지만...잡지에서 주제로 다룰

정도로 그의 과거는 번쩍번쩍~

 

 

1988~1989년에는 '더티 댄싱'의 스타인 제니퍼 그레이,
1984~1988년 인기 TV 드라마 '트윈 피크스'의 주연배우 셰릴린 펜이 있고
그가 20살이던 1983년 에 처음 결혼한 로리 앨리슨과는 1985년 이혼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바네사 파라디스~

 

에서 만난 위노나 라이더
팔에 '위노나 포에버'라는 문신까지 새길 정도로
(물론 지금은 '나'를 지워 위노 포에버가 됐지만;)
조니뎁이 일생을 살아가며 가장 사랑했었고 앞으로도
잊지 못할거라고 했다고. 한창 어린 나이의 두사람이라
남아있는 사진들이 다 풋풋하고 예쁘다.

 



    그리고,
대표적인 불량(?)커플을 함께 연출했던 케이트 모스.
위노나 라이더와의 이별로 아파하던 조니뎁을 정성껏 사랑해 준 여자.물론 지금은 잘 살고 있지만, 조니뎁과 헤어진 후 한동안마약과 술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하니.
둘 정말 잘 어울리는 듯...어떤 의상들을 입어도 커플로 보인다.  



     

 

이젠, 맘 잡고(?) 예쁜딸과 예쁜 아들의

아빠 역할을 즐기는 조니뎁. 

  딸이 만들어준 플라스틱 팔찌를 절대 빼지 않는 멋있는 아빠가 됐다.  



 

"내 아이들이 즐겁게 볼 영화를 만들려고 '캐러비안의 해적'에 출연했다"고
말할 정도로 착실한 가장으로 바뀌었다고 말할 정도이니...

 

한 여자를 사랑하기에 더 멋진 조니뎁.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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