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녀평등에 관한 논란 끝내보쟈.

박원배 |2006.07.29 01:51
조회 80 |추천 1

자 아직도 여기서 이러고 있는 내 자신이 아주 한스럽다.

 

우선 여기서 아무리 난리쳐봐야 여성들이 생각하는 남녀평등안오고

 

남성들이 생각하는 남녀평등 안온다.. 장담한다.

 

그래도 답답한건 풀어보쟈.

 

우선 첫번째.

 

임신과 군대를 계속 연관짓는 여자들.

 

매번 얘기하지만 임신은 의무가 절대 아니다.

 

이나라 국민으로써 당신은 독신주의가 될수도 있다.

 

이건 당신의 의무가 아닌 당신의 선택이다.

 

반면 남자들에게 있어 반듯이 이행되야 될문제 군복무.

 

이건 의무다..

 

의무가 뭔가? 생각해봐라.

 

대 한 민 국 국민 이기위해 결단코 지켜야 하는 것이 국방의 의무다.

 

자 여기까지 틀렸나?

 

자 그럼 질문 여성들은 국방의 의무란걸 지키며 이나라 이땅에 존재하는가?

 

만약 모병제였다면 절대 상관없지만.

 

이나란 징집이다. 자 왜 안가는가? 지금당장 입대지원하라.

 

그것이 이나라 국 민 으로써 평등한 권리를 찾는것이 아닌가?

 

여자로써가 아닌 국민으로써 의무를 다하길바란다.

 

물론 본인은 여자가 군대를 가야된다 생각치 않는다.

 

남자가 해야할일과 여자가 해야할일이 있다고 아직까지 믿고있는

 

불평등의 원천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기때문이다.

 

내 애인 내 동생 내 어머니가 군목무해서 씩씩하고 건장한 사람이된다면

 

절대 결코 결단코 싫다..

 

그러니까 군대 다녀온것을 '그것쯤' 혹은 뭐 '남자가 갔다와야지' 이런생각은

 

버렸으면한다. 결코 군대는 고작 이 아닌것이다.

 

자 출산 과 군대문제.

 

출산이다 생리다 말이 많다.

 

자 이것도 의무는 아니다.. 그렇지 않나?

 

출산때 여자 무지 고통받지. 내가 다알순없지만 아마도 그럴것이다.

 

자 그럼 남자는 여성의 출산시기때 뭘할까?

 

술마시며 놀고있을까? 오락실가서 겜할까?

 

절대아니다. 10개월동안 여자들 여왕 까진 무리더라도 귀족 대접까진 해준다.

 

말잘듣고 심부름잘하는 하인이되어준다. 뭐 아니면 말고.

 

만약 당신이 출한하고있을때 남자는 뭘할까..

 

수술실 앞에서 머리 끄댕이 잡고 온갖 스트레스로 미쳐버린다는건 아는가?

 

대략 예를 들자면 '혹시 기형이 나오면 어쩌지,얘기랑 여편네 무사해야될텐데'

 

뭐 현실적으론 입원비까지도 고민하지.. 그 타는 속마음 아는가?

 

마누라 고통의 신음소릴 들으며 차라리 자신이 대신 아프고 싶은 그심정

 

이런건 절대 한번도 이해해본적은 없는가?

 

이해심이 부족하지 않길바란다.

 

자 이번엔 생리..

 

자 이건 자연적인 현상이다.

 

생리적인 현상에 포함되지.

 

남자는..?

 

여성들은 한달에한번 마법에 걸려 고통받지만..

 

(고통이란 개념의 차이는 다르다만)

 

남자들은 매일 아침마다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으며 일어난다.

 

자 여성의 성적인 생리 욕구의 억제가 남성보다 강하다

 

남성은 좀 떨어지는것이 사실이다.

 

그로인한 스트레스는 없다고 보는가?

 

그 성적인 욕구의 충동의폭풍속에서 억제하기위해 온갖 애를쓴다.

 

물론 아닌 사람들도있지..그건 여성들도 마찬가지 일것이다.

 

남자들은 포경이란걸 하지..

 

그거하면 휴가주나?

 

사회적인 개념상 아직까지 쪽팔린 일이지.

 

헌데 여성들은 생리니 뭐니하면서 휴가 및 수당을 받는게 사실이지.

 

안주는데도 있겠지.

 

남자들은 포경휴가및 수당안준다.

 

아니면 아침에 고통을 억제하는데 단5분조차 할당 안해준다.

 

성욕의 억누름의 차이는 여성들이 주장하는 남녀 구조의 차이 이지만

 

받는 고통은 대략 비슷하다본다.

 

(군대갔다온 사람은 알겠지만 최전방 강원도 에 근무하는사람이나 제주도서 근무하는사람이나

 

느끼는 체감의 고통은 똑같다는사실)

 

난 남녀가 반드시 불공평 했으면 좋겠다.

 

힘들일은 내숭떨며 남자에게 부탁했으면 좋겠고

 

밥값정도는 아직 남자가 냈으면 좋겠고

 

가정에서는 아버지는 항상 위엄있고 우러러보는 그런 사람이였으면좋겠고

 

어머니는 항상 바로옆에서 따뜻하게 감싸주는 사람이였으면 좋겠으며

 

여자는 군대 가서 갑빠랑 이두근 출중하게 만들고 얼굴 시커멓게 그을리지 않고

 

온갖 상처에 흠찝나지않은 뽀햔 약한여자가 좋고

 

남자는 밤에 여자하나쯤은 지켜줄수있는 힘이 있었으면 좋겠다..

 

평등이란거..

 

모두다 똑같은일을 똑같이 하는것이아니라.

 

서로 할수없고 못하고 없는 부분을 남녀가 매꿔주면서 비로써 평등이 시작된다고 본다.

 

(직장 및 기업 어쩌구 하지마라. 그건 반듯이 능력이다. 남자 군대간 2년공백동안 영어단어 한자

 

더외워서 사회에 어딘가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될수도 있는 기간이다)

 

여자들에게 말하고싶다

 

아직까지 추운날 옷벗어줄수있는 기사도정신을 가진 열혈 남성을 그만 비하하고

 

남자들에게 말하고싶다

 

갑빠와 승모근과 강력한 이두박근 그리고  시커멓게 타서 런닝 입은 곳만 허연 상태로

 

1년이 지속되는 어머니와 애인 여동생을 두고싶은가?

 

자..여성분들 군대란곳은 살아남기위해 육체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발악하며 버텨야하는곳이란다.

 

그러니 군대 얘기는 그냥 남자들이 하면 들어주는게 참 바른 행동이다.

 

자 남자분들 솔직히 말해서 이슈공감에서 불티나게 싸우다가

 

감성 메뉴 들어가서 여자 꼬시는법 훓더 보는거 다 안다

 

그러니 그만 왈가 왈부 하자

 

그리고 임신 출산 분명 의무는 아니지만 안하면 안되지 않냐

 

남자들은 아직 그렇게 옹졸하지 않고 다만 여기서 흥분하는 이유는

 

대부분이 여성부에서 지껄인 망언에 대한 분노가 밑바탕에 깔려있다.

 

여자들이 생각해도 조금 심할것이다.

 

그러니 남자들 그만 분노하게 하고 (사실 사소한 발언하나에도 그것이 아무리 이치에 맞다고는

 

하나 지금 여성부떄문에 짜증나있는 상황에서 말하는것은 조금 좋지 못하다.때와 장소를가리자)

 

여성 4위건 나발이건 뭐가 중요한가..

 

당신 옆에 있는 남자는 당신이 물속에 빠진다면 얼마든지 뛰어들 사람이란 사실이다.

 

안그러면 대략 초 난감..

 

 

마지막으로..

 

대략 두서없이 지껄였지만 반말에 대한 악플은 즐이며

 

이젠 서로 생각이란걸 깊이해보쟈.

 

한번시작한 반말 고칠려니 너무 많다. 그냥 가쟈..!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