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이렇게 기달려야 햇습니다....
어짜피 돌아오지도 볼수도 없는 사랑한 사람을 기달리고 있습니다..
하루 이틀,,,계속 담배만 피면서 그 사람을 기달리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이제 여기에 없는데.....나한테 사랑만 남기고
떠나버린 그사람 너무 밉습니다....하지만 왜...제 마음은
그사람만 보고잇죠..??
담배가 한개피씩 늘어가고있습니다...
그만큼 제 수명도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제 마음속에 잇는 사랑은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그사람을 잊을수 잇을까요..
오늘도 그사람을 기달리며....담배한개피를 피고 잇습니다..
볼수도 듣지도 만질수도 없는 그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