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7월 29일 06시 30분
바울목사님과 연이 닿은 전/후 10여일 사이에 북미(미국,캐나다)에
사시는 여려 암환자 교우들과 만나게 되는 바 작심을 하고 처음으로
나간 새벽 예배날입니다.
본 예배가 끝나고 정집사와 같이 학생부의 예배실로 와서 최근에
연이 닿은 북미(미국,캐나다)지역 암환자 교우님(토론토의 장로님/위암 말기,아틀란타의 김OO자매님/자궁암 재발)들의 쾌유 기도를
먼저 드리고 마지막으로 바울목사님을 위해....
"하나님 아버지시여!!!
그분을 저한테 보내셔서 저는 다만 갖고 있는 것을 건냈을 뿐
입니다.며칠전에 전화가 왔으나 제가 없어서 여직원이 받으니
많이 좋아지셨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하나님 아버지시여...일생을 목회를 한 그를 더욱
궁흘히 여기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