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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순아 |2006.07.29 18:13
조회 14 |추천 0

사실 나는

 

사랑을 듬뿍 받는 온실속의 화초가 되고 싶었지만

내 힘으로 꿋꿋이 살아가는 잡초가 될 수 밖에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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