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이어트 필수간식

박지렁 |2006.07.29 21:05
조회 238 |추천 13


 

1. 생수
길거리에 널려 있는 탄산음료의 홍수속에

내 다이어트를 지켜준다.


2. 녹차, 각종 허브차 티백
2~3개 지갑이나 다이어리 속에 넣어 다니면 카페등에서

물 속에 넣어 마시기 좋다.

요즘 나오는 가루녹차는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이고

몸에도 좋으며, 찬물에도 쉽게 타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 초컬릿 한 쪽
배가 몹시 고플 때 한 쪽을 입에 놓자.

공복감 직후 밥을 먹으면 과식하기 쉽상이다. 초컬릿 한 쪽은

과식을 막아 주는 좋은 무기가 되므로 참을 수 없을 때 먹자.

단 한 쪽임을 명심해야 한다.

따라서 한 통을 사서 다니면 결국 다 먹게 될 가능성이 많으므로,

요즘 팬시점에서 파는 다이어트용 도시락 통을 사서

나갈 때 오로지 한 쪽만 넣어두면 도움이 된다.


4. 오이, 홍당무, 샐러리, 미니 토마토
예쁘게 썰어 작은 통이나 미니 지퍼팩 혹은

다이어트용 미니 도시락에 넣어 가지고 다니자.

길거리에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좋은 간식 거리가 된다.

공복도 없애주고 심심한 입도 달래주는 정말 좋은 간식이다.
미국의 수잔파우더도 바로 이 간식으로

어마어마한 살과의 전쟁에서 완승했다는 것을 명심하자.


5. 호일에 싼 찐 감자나 삶은 계란
간단히 점심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사.
사 먹자니 고칼로리로 다이어트의 흐름을 망칠까 염려된다면

2~3개씩 싸 가지고 다니자.

지금 하고 있는 다이어트에 가속이 붙는다.




6. 간이 안 되어 있는 땅콩, 잣 등 견과류
슈퍼에 시판되는 통조림용 견과류가 아니다.

무지한 염분이 포함되어 오히려 다이어트를 망치기 쉽상이다.

조금이라도 간이 되어 있는 것은 안된다.

너무 많이도 말고, 각각 15~20알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7. 감식초 음료
작은 생수통(500 ml 짜리)을 하나 마련해서

약 1/5 정도의 감식초를 희석한다.

그냥 보리차 색이 나므로 티 안내고 다이어트하기 좋다.

추천수1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