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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 ★

이민경 |2006.07.29 22:28
조회 29 |추천 0

Q : 저는 맞벌이를 하고 있는 29세의 여성입니다.

     일이 바쁘기 때문에 남편과 저는 아이를 갖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부모님들은 시간이 없다는 저희들의 말을

     들으려하지 않으십니다.

     저희는 정말로 시간이 없는데요. 어떻게 설명을 들여야할까요?

A : 시간이 없으시다구요? 길어야 10분이면 되는거 아닙니까?

 

Q : 5년동안 사귀던 여자와 헤어졌습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집앞까지 찾아가도 만나주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편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로 편지를 쓴지 200일이 되는

     날입니다. 그녀에게는 아무런 연락이 없군요.

     정말 끝난 걸까요?

A : 집배원과 눈이 맞았을 확률이 높습니다.

 

Q : 저는 17세의 소녀입니다. 사춘기를 맞았는지 요즘들어 여러가

     지 생각에 사로잡히곤 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큰 고민은 자꾸

     "나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사로잡힌다는 점입니다. 그 생각

     때문에 공부도 안됩니다. 도대체 나는 무엇일까요?

A : "인칭대명사" 입니다.

 

Q : 안녕하세요? 전 이제 막 중학교에 입학한 학생입니다. 영어 숙

     제가 산더미 같은데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단어를 찾아오는

     숙제인데 " 작은 배" 라는 단어는 사전에 안나와 있습니다. 배가

     ship 인 것은 알겠는데 작은 배는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가

     르쳐 주세요.

A : " ship 새끼" 라고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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